최상위 유저가 'BM'도 결정…넷마블, 'SOL: 인챈트' 출시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6.18 11:11
수정2026.06.18 12:06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를 오늘(18일) 정오 출시합니다.
국내 게임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솔: 인챈트'는 '신권'이란 시스템을 도입한 점이 특징입니다. 최상위권 이용자가 '신'이 되어 게임의 콘텐츠는 물론 업데이트·BM(수익모델)까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하며,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넷마블은 모바일 원격 플레이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을 제공, PC에서 실행 중인 '솔: 인챈트'를 바깥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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