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호재 가득한 조·방·원…하반기 훈풍 이어지나?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6.18 10:12
수정2026.06.18 13:39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윤정 LS증권 선임연구원
Q. 신임 케빈 워시 의장 체제에서 열린 첫 FOMC, 결과는 예상대로 기준금리 유지였는데요. 복병은 함께 공개된 점도표였어요? 그리고 워시 의장 역시 완화 기대감을 꺾어버리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좀 보셨는지요?
Q. 이러한 매파적 성향에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를 압박했고요. 미국증시에선 대형 기술주들이 줄줄이 하락폭을 키웠는데요. 국내증시에 미칠 영향은 또 어떨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Q. 환율이 핵심 변수죠. 지금 달러인덱스가 100선을 넘어서면서, 외국인 수급에 큰 영향을 주지 싶은데요. 외국인 이탈이 다시 가속화되면, 국내증시, 예상보다 큰 조정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Q. 이렇게 되면, AI 랠리도 흔들릴 수 있고 코스피의 큰 축인 반도체주 역시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요. 그래도 간밤, 미국증시서 마이크론을 비롯한 반도체주 상승폭이 축소되긴 했지만 그래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어요? 국내 반도체주 역시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하단 평가가 지배적이잖습니까? 그럼 생각보다 크게 흔들리진 않을지, 그리고 흔들린다고 해도 조정마다 매수하는, 기존 대응이 이번에도 필요할지요?
Q. 그런데 어제(17일)만 해도 SK하이닉스보다 SK스퀘어가 더 뛰었고요. 이달 삼성전자 수익률보다 삼성생명이 더 높다고 하더라고요? 삼전닉스 투자보다 지분을 보유한 수혜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Q. 반도체와 함께 양대 축으로 꼽히던, 전력 인프라주 역시 최근 흐름이 괜찮았는데요. 어제는 전력기기보단 전선주가 조금 더 상승세가 커 보이더라고요? 전력 인프라주는 어떻게 보시는지, 반도체와 비교했을 때 포트 비중은 어느 정도가 적절하다 보십니까?
Q. 한때 지수 상승을 이끌던 게 조방원인데요. 일단 조선주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기대감이 커지며, 어제 또 동반 강세를 보였고요. 방산주의 경우 종전 이후 더 떨어지기보다 오히려 수출 확대 기대감에 반등하는 흐름이었는데요. 특히 한화그룹의 경우, 얘기가 나오던 KAI 지분을 인수하면서, 우주항공 쪽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쓰는 모습이거든요? 조선, 방산, 원전 이쪽은 하반기 어떤 흐름을 보일지요?
Q. 그럼 재건 기대감에 치솟다가 또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건설주와 철강주,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아직 신중해야 할 때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던데요.
Q. 이번 워시발 매파 충격에 그간 지지부진하던 코스닥 시장은 더 먹구름이 낀 듯한데요. 당분간은 반등이 쉽지 않을지, 그렇다면 코스닥 반등을 기다리며 진입하기보단 아직은 대형주에 집중할 시기일지요?
Q. 미국증시 얘기도 해보면요.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간밤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는데요. 기술주 중심 매도세가 확대될지, 그럼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국내투자자들은 어떻게 좀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신임 케빈 워시 의장 체제에서 열린 첫 FOMC, 결과는 예상대로 기준금리 유지였는데요. 복병은 함께 공개된 점도표였어요? 그리고 워시 의장 역시 완화 기대감을 꺾어버리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좀 보셨는지요?
Q. 이러한 매파적 성향에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를 압박했고요. 미국증시에선 대형 기술주들이 줄줄이 하락폭을 키웠는데요. 국내증시에 미칠 영향은 또 어떨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어떻게 보세요?
Q. 환율이 핵심 변수죠. 지금 달러인덱스가 100선을 넘어서면서, 외국인 수급에 큰 영향을 주지 싶은데요. 외국인 이탈이 다시 가속화되면, 국내증시, 예상보다 큰 조정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Q. 이렇게 되면, AI 랠리도 흔들릴 수 있고 코스피의 큰 축인 반도체주 역시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요. 그래도 간밤, 미국증시서 마이크론을 비롯한 반도체주 상승폭이 축소되긴 했지만 그래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었어요? 국내 반도체주 역시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하단 평가가 지배적이잖습니까? 그럼 생각보다 크게 흔들리진 않을지, 그리고 흔들린다고 해도 조정마다 매수하는, 기존 대응이 이번에도 필요할지요?
Q. 그런데 어제(17일)만 해도 SK하이닉스보다 SK스퀘어가 더 뛰었고요. 이달 삼성전자 수익률보다 삼성생명이 더 높다고 하더라고요? 삼전닉스 투자보다 지분을 보유한 수혜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Q. 반도체와 함께 양대 축으로 꼽히던, 전력 인프라주 역시 최근 흐름이 괜찮았는데요. 어제는 전력기기보단 전선주가 조금 더 상승세가 커 보이더라고요? 전력 인프라주는 어떻게 보시는지, 반도체와 비교했을 때 포트 비중은 어느 정도가 적절하다 보십니까?
Q. 한때 지수 상승을 이끌던 게 조방원인데요. 일단 조선주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기대감이 커지며, 어제 또 동반 강세를 보였고요. 방산주의 경우 종전 이후 더 떨어지기보다 오히려 수출 확대 기대감에 반등하는 흐름이었는데요. 특히 한화그룹의 경우, 얘기가 나오던 KAI 지분을 인수하면서, 우주항공 쪽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쓰는 모습이거든요? 조선, 방산, 원전 이쪽은 하반기 어떤 흐름을 보일지요?
Q. 그럼 재건 기대감에 치솟다가 또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건설주와 철강주,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아직 신중해야 할 때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던데요.
Q. 이번 워시발 매파 충격에 그간 지지부진하던 코스닥 시장은 더 먹구름이 낀 듯한데요. 당분간은 반등이 쉽지 않을지, 그렇다면 코스닥 반등을 기다리며 진입하기보단 아직은 대형주에 집중할 시기일지요?
Q. 미국증시 얘기도 해보면요.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간밤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는데요. 기술주 중심 매도세가 확대될지, 그럼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국내투자자들은 어떻게 좀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전·SK하닉 임원도 던졌다…신고가 찍자 '팔자' 4배 쑥
- 2.'연 8%' 청년미래적금, 도약계좌서 갈아타기 어떻게
- 3.최대 42만원 돌려준다…이참에 스마트폰 바꿀까?
- 4.어르신 지하철 이어 버스도 공짜?…서울시의회 무슨 일?
- 5.[단독] 공무원만 '비과세'?…국세청, 재경부에 복지포인트 유권해석 요청
- 6.정용진 결단…전국 스타벅스 22일 3시 문 닫는다
- 7.앤트로픽 서울 상륙…삼성·LG·네이버·넥슨 협업 거점된다
- 8."직장 구했더니 남편 표정이"…맞벌이가구 역대 최대
- 9."월 50만원 3년 부으면 연 수익 최대 19%"…'이 통장' 주목
- 10.[단독] 계란값 상승에 결국, 이마트 5년만에 미국산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