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가맹점 대표들 만나…단말기 이용 경험 청취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6.17 17:41
수정2026.06.17 17:47
[사진=네이버페이 제공]
네이버페이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이용 중인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의논하는 ‘Npay & 사장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Npay 경영진과 사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비스 이용 경험과 고민, 개선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Npay &’ 시리즈 중 첫 번째로 진행된 행사라고 네이버페이는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Npay 커넥트’ 가맹점인 식당 ‘해방촌 윤주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당, 카페, 베이커리,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 대표 5명이 참석했입니다. 서울에서 ‘쌤쌤쌤’, ‘테디뵈르하우스’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하는 김훈 대표, 제주도에서 베이커리 카페 ‘브리나케오슈’를 운영하는 이영욱, 김정하 대표, 경기도 성남시에서 음식점 ‘한돈곳간’과 ‘만수헌’을 운영 중인 김용석 대표, 전국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한 ‘보그헤어’를 운영하는 정재환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Npay에서는 박상진 대표, 이향철 페이서비스 책임리더가 자리했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Npay 커넥트’의 강점인 리뷰 기능을 비롯해, 주문, 고객관리 등 다양한 기능에 대해 가맹점 대표들이 현장에서 체감했던 내용들과 개선 방안들이 활발하게 논의됐습니다. 가맹점 대표들은 사업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와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경영진과 소통했고, 점차 증가하는 외국인 방문객의 매장 이용 트렌드 등 사업 환경 및 상권 변화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울에서 ‘쌤쌤쌤’, ‘테디뵈르하우스’를 운영 중인 김훈 대표는 "’Npay 커넥트’를 매장에서 활용하며 체감한 솔직한 의견을 경영진에게 직접 전달하고, 다양한 지역과 업종의 가맹점 대표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상진 Npay 대표는 "가맹점 대표분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생생한 체험기는 Npay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Npay &’ 행사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지속적으로 대화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의견을 서비스 고도화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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