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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외국인 팔아도 걱정 NO…K증시 매력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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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17 13:47
수정2026.06.17 18:51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이제충 홍콩 CSOP자산운용 상무 

작년 홍콩 CSOP 자산운용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을 통해 총 25조 원 이상의 자금 유입에 성공하면서 국내에서도 같은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됐죠. 출시 첫날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요. 이제 시장의 관심은 그다음 기업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는 한국 증시는 어떤지, 삼전닉스 다음, 두 배 레버리지 ETF는 어떤 기업을 될지, 이제충 홍콩 CSOP자산운용 상무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홍콩 2대 상장지수펀드 자산운용사인 CSOP. 요즘 홍콩 증시는 좀 어떤가요? 

Q. 반도체주가 엄청난 폭등세를 보이면서 홍콩에서 선보였던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관심이 쏟아졌었는데요. 수익률은 좀 어떤가요? 

Q. 전 세계 단일종목 레버리지 중에서 가장 순자산이 큰 게 어떤 것인가요? 

Q. 최근에 중화권 증시에서도 테크 반도체 기업의 주가 상승세가 엄청납니다. 반도체와 AI 시장에서 중국 기업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Q. CSOP가 준비 중인 다음 스텝이 궁금한데요. 한국 기업 중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다음으로 후속 상품을 낸다면? 현대차? 

Q. 투자자들은 2배 상품을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활용을 하면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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