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6.17 11:25
수정2026.06.17 12:01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코스피, 낙폭 만회…외국인은 '팔자'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를 만회하고 상승 전환하면서 8700선을 회복했습니다.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순매도세로 돌아섰습니다.
◇ '중앙쇼크' 금융권으로…합병 '흔들'
무더기 회생 절차에 돌입한 중앙그룹 계열사들과 관련해 금융권에서 위험에 노출된 금액이 8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계열사 메가박스는 롯데시네마와 추진하던 합병이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평가입니다.
◇ 한화, KAI 2대주주로…독과점 '변수'
한화가 한국항공우주 KAI 지분을 추가로 매입하면서 국민연금을 제치고 2대 주주에 올랐습니다.
인수 가능성이 한층 커졌지만, 방위산업 독과점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는 점이 과제입니다.
◇ '기후-모두' 정기권 통합…7월 출시
서울시와 정부의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통합됩니다.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새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고,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자동 전환됩니다.
◇ 코스피, 낙폭 만회…외국인은 '팔자'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를 만회하고 상승 전환하면서 8700선을 회복했습니다.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순매도세로 돌아섰습니다.
◇ '중앙쇼크' 금융권으로…합병 '흔들'
무더기 회생 절차에 돌입한 중앙그룹 계열사들과 관련해 금융권에서 위험에 노출된 금액이 8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계열사 메가박스는 롯데시네마와 추진하던 합병이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평가입니다.
◇ 한화, KAI 2대주주로…독과점 '변수'
한화가 한국항공우주 KAI 지분을 추가로 매입하면서 국민연금을 제치고 2대 주주에 올랐습니다.
인수 가능성이 한층 커졌지만, 방위산업 독과점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는 점이 과제입니다.
◇ '기후-모두' 정기권 통합…7월 출시
서울시와 정부의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통합됩니다.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새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고, 모두의카드 이용자는 자동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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