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종전 앞두고 방산주 강세…배경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6.17 10:16
수정2026.06.17 13:37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리서치센터장
Q. 코스피가 8700선까지 회복하면서, 안도랠리를 이어오다, 오늘(17일)은 또 쉬어가는 모습인데요. 이러한 국내증시 흐름,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Q. 증시는 뛰고 있지만, 환율이 기대만큼 뚝 떨어지진 않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 주 미 연준의 FOMC가 열리잖습니까? 이후 환율과 외국인 수급엔 어떤 변화가 있을지요? 당장 금리 변화가 있진 않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나, 케빈 워시가 어떤 메시지를 내놓느냐가 중요해 보이던데요.
Q. 대형 이벤트를 소화한 이후 이제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다시 한번 실적 장세가 펼쳐진다면, 코스피가 어디까지 향할 수 있을지요?
Q. 그리고 그 중심엔 반도체가 있을 것이다. 이런 전망이 지배적이죠. 최근 외국인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다시 사들이고 있던데요. 특히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이 수급 개선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이런 시각이 나오더라고요? 그렇담 단기론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더 움직임이 클지요?
Q. 사실 국내증시뿐만 아니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도 반도체주가 뜨겁죠. 키옥시아는 일본증시 시총 1위를 탈환하기도 했던데, 국내 반도체주 말고 해외 반도체주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최근 미국증시에서 가파르게 뛴 반도체주는 간밤,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기도 했던데요. 이럴 때 담아 가야 할지, 국내 반도체주와 해외 반도체주, 비교했을 때 투자 매력도는 어디가 더 높을까요?
Q. 반도체 소부장주 얘기도 좀 해보면요. 지난 시간 출연하셨을 때만 해도 전공정 장비주들이 참 괜찮은 흐름이었는데, 대형주 쏠림이 가속화되면서 이들 종목도 낙폭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대형주 쏠림이 계속되는 한, 소부장주 추세적 상승 흐름을 타기는 쉽지 않을지요?
Q. 길게 조정을 받던 전력기기와 전선주도 최근 흐름이 괜찮고요. 삼성전기와 LG이노텍도 반등폭이 컸습니다. 이러한 AI 밸류체인 안에서 투자를 계속 이어간다면, 이들 종목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최선이라 보세요?
Q. 그런데 어제(16일)는 방산주가 아주 뜨거웠죠. 종전 이후 중동 지역 수출 협상이 본격화될 것이다. 이런 기대감과 또 우주항공 테마와 엮이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방산주, 한동안 좋게 보셨던 기억이 나는데 하반기 흐름은 과연 어떨지요?
Q. 앞서 소부장주 얘기를 좀 했는데요. 소부장주 마저 하락 흐름을 보이니까, 코스닥 시장은 더 암울해 보이기만 합니다. 코스닥에서 비중이 큰 제약, 바이오주가 금리 변화에 민감하다 보니 단기간 내 반등은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지금 당장 코스닥에 관심을 둘 땐 아니다. 이렇게 센터장님도 보십니까?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최근 미국증시를 끌어올린 AI, 반도체 종목들은 간밤 일제히 하락하며 기술주 전반 약세를 보였는데요. 스페이스 X는 상장 이후 3 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가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흐름 속 미국증시가 계속 상승 곡선을 그려나갈지, 그럼 투자자들은 어느 쪽에 집중하는 게 좋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코스피가 8700선까지 회복하면서, 안도랠리를 이어오다, 오늘(17일)은 또 쉬어가는 모습인데요. 이러한 국내증시 흐름,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Q. 증시는 뛰고 있지만, 환율이 기대만큼 뚝 떨어지진 않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 주 미 연준의 FOMC가 열리잖습니까? 이후 환율과 외국인 수급엔 어떤 변화가 있을지요? 당장 금리 변화가 있진 않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나, 케빈 워시가 어떤 메시지를 내놓느냐가 중요해 보이던데요.
Q. 대형 이벤트를 소화한 이후 이제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다시 한번 실적 장세가 펼쳐진다면, 코스피가 어디까지 향할 수 있을지요?
Q. 그리고 그 중심엔 반도체가 있을 것이다. 이런 전망이 지배적이죠. 최근 외국인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다시 사들이고 있던데요. 특히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이 수급 개선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이런 시각이 나오더라고요? 그렇담 단기론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가 더 움직임이 클지요?
Q. 사실 국내증시뿐만 아니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도 반도체주가 뜨겁죠. 키옥시아는 일본증시 시총 1위를 탈환하기도 했던데, 국내 반도체주 말고 해외 반도체주는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최근 미국증시에서 가파르게 뛴 반도체주는 간밤,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기도 했던데요. 이럴 때 담아 가야 할지, 국내 반도체주와 해외 반도체주, 비교했을 때 투자 매력도는 어디가 더 높을까요?
Q. 반도체 소부장주 얘기도 좀 해보면요. 지난 시간 출연하셨을 때만 해도 전공정 장비주들이 참 괜찮은 흐름이었는데, 대형주 쏠림이 가속화되면서 이들 종목도 낙폭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대형주 쏠림이 계속되는 한, 소부장주 추세적 상승 흐름을 타기는 쉽지 않을지요?
Q. 길게 조정을 받던 전력기기와 전선주도 최근 흐름이 괜찮고요. 삼성전기와 LG이노텍도 반등폭이 컸습니다. 이러한 AI 밸류체인 안에서 투자를 계속 이어간다면, 이들 종목 비중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최선이라 보세요?
Q. 그런데 어제(16일)는 방산주가 아주 뜨거웠죠. 종전 이후 중동 지역 수출 협상이 본격화될 것이다. 이런 기대감과 또 우주항공 테마와 엮이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방산주, 한동안 좋게 보셨던 기억이 나는데 하반기 흐름은 과연 어떨지요?
Q. 앞서 소부장주 얘기를 좀 했는데요. 소부장주 마저 하락 흐름을 보이니까, 코스닥 시장은 더 암울해 보이기만 합니다. 코스닥에서 비중이 큰 제약, 바이오주가 금리 변화에 민감하다 보니 단기간 내 반등은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지금 당장 코스닥에 관심을 둘 땐 아니다. 이렇게 센터장님도 보십니까?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최근 미국증시를 끌어올린 AI, 반도체 종목들은 간밤 일제히 하락하며 기술주 전반 약세를 보였는데요. 스페이스 X는 상장 이후 3 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가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흐름 속 미국증시가 계속 상승 곡선을 그려나갈지, 그럼 투자자들은 어느 쪽에 집중하는 게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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