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국립공원 캠핑장' 예약하세요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6.16 14:42
수정2026.06.16 15:08
[사진=카카오제공]
카카오가 '국립공원 시설예약' 서비스를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카카오맵에 추가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제공하는 국립공원 시설예약은 국립공원 대피소나 야영장 등 국립공원 시설을 이용자가 직접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간 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서만 쓸 수 있었는데, 카카오톡과 카카오맵에서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카카오톡 더보기탭 내 ‘예약하기’에서 ‘국립공원’을 눌러 지리산, 설악산, 북한산, 태백산 등 전국 24개 국립공원의 대피소, 야영장, 민박촌 등 61개 국립공원 시설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에서도 '국립공원예약하기'를 검색하거나, 각 국립공원 장소 상세 페이지 내 ‘예약’ 버튼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지희 카카오 예약하기트라이브 리더는 "앞으로도 각종 생활 편의 기능을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해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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