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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한 수] 돌아온 투심, 코스피 불 붙힌다 '9천피' 재도전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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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16 13:24
수정2026.06.16 15:06

■ 셀럽의 한 수 -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종전 훈풍 속에서 증시가 강하게 반등하고 있지만 이번 주는 시장을 흔들 변수들도 적지 않은데요. 특히 오늘(16일)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엔화 흐름과 환율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주 후반에는 미국 연준의 FOMC까지 기다리고 있는데요. 종전 훈풍이 이어질지, 아니면 또 다른 변동성의 시작이 될지.. 오늘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지난 석 달 반 동안 세계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었던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종전 합의에 이르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어제(15일)에 이어 오늘도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대표님께서는 현재 장 흐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곧 9천 선 돌파, 가능할까요?

- 중동 리스크 걷힌 코스피…9천선 돌파 가능?  
- 미·이란 '종전' 합의…19일 스위스서 서명 


- 미·이란, 개전 106일 만에 사실상 종전 합의
- 중동 리스크 걷힌 코스피…추세 상승 본격화?
- 국제유가 3개월 만에 최저로 하락…브렌트 5%↓
- 미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마감…나스닥 3%↑
- 합의문 공개 아직…'호르무즈 유·무료' 신경전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없을 것"
- 이란 "美, 호르무즈 통항 수수료 징수권 인정"
- 트럼프 "19일 합의 서명 즉시 호르무즈 개방"
- 종전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
- 지정학 리스크 완화에 투자심리 회복
-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수…개인 홀로 '팔자'
- 코스피, 미·이란 종전협상 타결에 급등 출발
- "전쟁 프리미엄 완화…중동 리스크는 여전"
- "종전 합의로 오일쇼크 우려 일단 완화"
- "코스피 급등, 숏커버·안도 매수 성격"
- "유가 피크아웃…구조적 프리미엄 잔존"

Q. 이번 주는 일본과 미국, 영국 중앙은행들의 금리 결정이 잇따라 예정돼 있다는 점도 중요한 변수인데요. 오늘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 인상했고요. 영국 역시 추가 인상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다시 긴축 기조를 강화하는 배경은 뭐라고 보세요? 

- 일·미·영 금리 결정 주간…시장 긴장 고조
-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서 1%로 인상 
- 주요국 중앙은행, 긴축 기조 강화…배경은? 
- 인플레이션 우려에 주요국 금리 인상 검토 확대
- 영국, 물가 압력 속 긴축 기조 유지 전망
- 중앙은행들 금리 인하 기대에 신중한 입장 유지
- 글로벌 통화정책 변화…변곡점 진입 여부 주목
- 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에 글로벌 시장 긴장
- 긴축 장기화 우려 다시 부각…투자심리 위축
- 긴축 재개 여부, 글로벌 증시 변수로 부상
- "중앙은행, 침체 아닌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

Q. 일본 기준금리가 1% 대가 된 것은 31년 만인데요. 이번 일본은행의 금리 결정이 엔화 흐름과 달러-원 환율 등 외환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일본은행 기준금리 1%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BOJ, 전쟁보다 물가…0.75%→1.0% 인상 
- 일본은행, 전쟁보다 물가…0.75%→1.0% 인상 
- 국채 매입 축소 '속도조절'…중단안 검토
- 우에다 입원으로 사상 첫 총재 불참 회의
- BOJ 결정에 환율시장 촉각…변동성 확대 우려
-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시장 촉각
- 일본 통화정책 변화에 글로벌 금융시장 긴장
- 일본 금리 인상…원화에 미칠 영향은? 
- 일본 금리 인상 후폭풍…아시아 시장 영향은?
- 엔화·원화 흐름 변화 가능성…환율 방향 주목
- "BOJ 금리 인상에도 엔화 강세 전환 제한적" 
- "미·일 금리 차 여전히 엔화 약세 요인"
- "달러·원 환율도 하락보다 고점 유지 가능성"
- 日 금리인상, 디플레이션 시대 종료 선언

Q.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논의에서 빠질 수 없는 이슈가 바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죠. 엔화가 강세로 전환되면, 저금리 엔화를 활용해 투자됐던 글로벌 자금이 빠르게 되돌아오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이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가 실제로 현실화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환율을 포함한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파급력은 어느 정도라고 판단하십니까?

-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현실화 가능성은?
- 일본 금리 인상 시 엔캐리 청산 재현되나? 
- 엔화 강세 전환 시 글로벌 자금 대이동 우려
- 저금리 엔화 투자자금 회수 가능성 주목
- 일본 긴축…글로벌 금융시장 흔들 변수로
- 엔캐리 청산 현실화…코스피 영향은?
- 일본 금리 인상 후 자금시장 충격 우려
- 美 금리·ECB 정책 영향에 엔화 강세 흐름 주목
- 엔화 가치 상승…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은?
- 일본은행 금리 인상…글로벌 자금 흐름 바꾸나?
-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엔캐리 변수는? 
- "엔캐리 청산…이벤트보다 구조적 리스크"
- "일본 금리 1%만으로 대규모 청산 가능성 제한"
- "BOJ 정상화 과정마다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

Q. 무엇보다 이번 주 최대 이벤트는 단연 FOMC인데요. 시장은 기준금리 동결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고요. 오히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첫 기자회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대표님께서는 어떤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시의 발언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는 뭘까요? 

- 케빈워시표 연준의 통화정책 향방, 전망은? 
- 워시 침묵 속 첫 FOMC 메시지 관심
- 기준금리 동결 유력 속 통화정책 메시지 주목  
- 워시 체제 첫 FOMC, 통화정책 방향 가늠 시험대
- 트럼프 "워시 의장, 금리 올리면 틀린 것"
- 금리 경로·대차대조표 축소·점도표 개편 촉각
- "예측 실패 잦다" 지적에…점도표 폐지 검토?
- 워시의 FOMC 데뷔전, 긴축 선회 공식화?
- 미 연준의 경기 판단 변화 여부에 시장 촉각
- 점도표 통해 본 향후 금리 경로 전망 변화는?
- 연준 내 매파·비둘기파 균형 변화 여부 주목
- 워시 발언, 시장 금리 기대 바꿀지 관심 집중
- "이번 FOMC 핵심…점도표보다 워시의 해석"
- "금리를 보는 회의 아닌 워시를 보는 회의"
- "점도표는 매파적…워시, 비둘기파적 가능성"

Q. 이번 FOMC 결과가 글로벌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할 텐데요. 만약 연준이 예상보다 긴축적인 메시지를 내놓는다면 최근 반등한 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고요. 반대로 경기 연착륙 기대를 키우는 방향이라면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도 있을 거란 분석인데요. 이번 FOMC가 시장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 FOMC 회의 임박…글로벌 증시 분수령
- 연준 매파 발언 시 증시 충격 우려…긴장 고조
- '연착륙 기대 유지' 시 상승랠리 지속 주목
- 매파적 긴축 신호 경계…글로벌 증시 조정 우려
- 금리보다 매서운 '경기 진단'…연준 속내 주목
- 미 증시·코스피 동반 상승…FOMC 통과 관건
- FOMC 이후 변동성 확대 경고…시장 긴장감 확대
- 글로벌 자금 흐름 지각변동…연준 선택에 주목
- "이번 FOMC의 핵심…인하 아닌 추가 인상 문제"
- "시장은 금리 인하보다 추가 인상 가능성 주목"
- "매파적 FOMC도 추세 훼손 가능성 제한적"
- "실적·AI 여전히 증시의 핵심 동력"

Q. 한편 시장에서는 금리 변수 못지않게 AI와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기대도 여전히 강한 모습인데요. 그중에서 특히 스페이스X가 상장 직후 공모가를 크게 웃돌면서 폭등세를 보였고, 단숨에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기업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현재 기업가치가 미래 성장성을 지나치게 선반영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막대한 투자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지금의 스페이스X 열풍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스페이스X, 12일 나스닥 상장…"성공적"
- 공모가 135달러…상장 첫날 161달러 마감
- 스페이스X 주가, 이틀 만에 40% 급등
- 스페이스X 상장 두번째 거래일도 20% 급등
- "스페이스X, 달·화성까지 인류 데려갈 것"
- 일론 머스크, 인류 최초 '조만장자'에 등극
- 머스크 자산, 대만·아일랜드 GDP보다 커져
- "스페이스X 투자 열풍 속 추격매수는 신중해야"
- 성장 기대·수익성 우려…급등 후 변동성 경계
- 스페이스X 고평가?…실적 입증·투자 관건
- 글로벌 성장주 투자 흐름 변화 주목
- "스페이스X 열풍…성장산업 유동성 집중"
- "스페이스X 상장, 위험자산 선호 회복 신호"
-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기대가 유동성 견인"
- "결국 승부는 성장성이 아닌 수익성 검증" 

Q.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완화되면서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유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로 시장의 관심이 다시 기업 실적과 AI 투자 사이클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반도체주 강세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지금 시점에서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할까요?

- 종전 훈풍에 '반도체 투톱' 펄펄…투자 전략은?
- 삼성닉스 동반 급등…반도체주 강세
- '34만전자·230만닉스' 터치…종전 훈풍에 급등
- 반도체 대형주 중심 외국인 매수 집중
- AI 투자 기대감에 반도체주 재평가
- 종전 기대감 확산…반도체 투톱 동반 강세
- 지정학 리스크 완화에 반도체 대형주 매수 집중
- 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기대 속 급등 랠리
- 코스피 상승 견인…반도체 투톱, 지수 이끌어
- 외국인 매수세 유입…반도체 중심 상승장 확대
- "반도체 강세, 경기 회복 아닌 AI 슈퍼사이클"
- "AI 시대 병목은 메모리 반도체"
-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르네상스 진행"
- "조정은 매도보다 매수 기회"

Q. 최근 코스닥이 다시 1,000선을 회복하면서 '천스닥'에 올라섰습니다. 다만 변동성도 여전히 큰 모습인데요. 이번 반등을 어떻게 보십니까? 코스닥의 경우, 정부가 국민성장펀드, 코스닥 승강제와 같이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구조적인 한계가 과제로 남았다는 지적인데요. 이런 정책들이 실제로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인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추가적으로 시장 신뢰와 기관 자금 유입을 늘리기 위해 보완해야 할 과제가 뭐라고 보십니까? 

- 코스닥, '천스닥' 회복…'상승 탄력' 과제는? 
- 개설 30주년…기관 수급·신뢰회복 시험대
- 하반기 승강제·동전주 퇴출…체질 개선 시동
- "코스피 이전으론 부족"…성장기업 유인책 과제
- "천스닥 회복, 아직은 추세 전환 후보 단계"
- "코스닥 1000선 회복 긍정적 신호"
- "AI·반도체 중심의 선별적 강세"
- "체질 개선의 핵심…기관 자금·신뢰 회복"

Q. FOMC를 전후로 시장의 방향성이 어느 정도 가닥을 잡아갈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입장에서는 대응 전략이 중요한 시점인데요. 금리와 통화정책, 중동 리스크, 그리고 AI 투자 사이클 같은 굵직한 매크로 변수들이 동시에 작용하는 환경 속에서 지금 시장을 어떤 큰 방향으로 바라봐야 할지, 그리고 투자 방향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다고 보시는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 굵직한 매크로 변수 속 투자 전략은?
- FOMC 이후 투자전략과 시장 방향성은?
- 금리·환율·AI 변수 겹친 시장…대응 전략은?
- 투자자들 놓치지 말아야 할 매크로 변수는?
- "현재 금리보다 AI·실적 더 중요한 국면"
- "중동 리스크 완화…시장은 다시 펀더멘털로"
- "고금리 장기화에도 AI 투자 사이클 지속"
- "변동성 활용하되 우량 성장주 중심 접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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