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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백화점 가전매장에?…'스팀쿡' 띄운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6.16 11:03
수정2026.06.16 11:17


풀무원이 국내 5대 백화점인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플라자에 자사 가전제품이 입점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입점 제품은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제품군 중에서 듀얼 스팀 기술로 스팀 성능이 강화된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입니다.

입점 매장은 롯데백화점 수원점·잠실점·평촌점·부산본점·센텀시티점·상인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현대백화점 울산점,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 AK플라자 평택점 등 10곳입니다.

풀무원은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가전 사업을 전개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전자랜드, 하이마트 등 가전 전문 매장에서만 제품을 판매하다 처음으로 백화점에 입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풀무원은 오는 25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전문 매장에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3종(듀얼스팀오븐·플러스·프라임) 등 풀무원 가전 18종을 전시·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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