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국산 햇감자로 '여름 제철' 포카칩·스윙칩 생산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6.16 10:21
수정2026.06.16 15:41
오리온은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로 '포카칩'과 '스윙칩'을 생산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오리온은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해 전국 24개 지역 300여 곳의 감자 재배 우수 농가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남 보성, 충남 당진·예산, 강원 양구 등에서 수확한 햇감자 약 1만 5천 t을 원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수확한 감자는 즉시 생산 시설로 옮겨져 포카칩과 스윙칩 제품으로 가공됩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은 매년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제철 과자"라며 "원료부터 제품까지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는 만큼 갓 수확한 감자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리온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오리온은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구에 따라 '촉촉한 황치즈칩' 재생산을 확정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달콤한 쿠키에 황치즈의 짭짤한 맛을 더한 '단짠' 콘셉트의 과자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품절 사태를 빚었습니다.
오리온은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해 전국 24개 지역 300여 곳의 감자 재배 우수 농가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남 보성, 충남 당진·예산, 강원 양구 등에서 수확한 햇감자 약 1만 5천 t을 원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수확한 감자는 즉시 생산 시설로 옮겨져 포카칩과 스윙칩 제품으로 가공됩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햇감자 포카칩과 스윙칩은 매년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제철 과자"라며 "원료부터 제품까지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는 만큼 갓 수확한 감자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리온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오리온은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구에 따라 '촉촉한 황치즈칩' 재생산을 확정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달콤한 쿠키에 황치즈의 짭짤한 맛을 더한 '단짠' 콘셉트의 과자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품절 사태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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