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최근 조정의 골 깊었던 건설주…종전 타고 비상?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6.16 10:00
수정2026.06.16 13:44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포성이 사라지자 글로벌 증시엔 축포가 터지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증시도 크게 올랐고, 오늘(16일) 우리 증시 역시 초반 분위기가 좋아요?
Q. 역대급 매도 행렬을 이어가던 외국인이 돌아왔단 점이 매우 긍정적으로 읽히는데요. 잡음 없이 종전이 확정되면 외국인 귀환이 계속될 수 있을지요?
Q. 이번 주, 일본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의와 미 연준의 FOMC 결과가 나올 텐데요. 일단,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은 사실상 확정인 상황이나 그래도 추가 긴축 부담을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그렇다면 코스피, 이번 주 변동성이 확대되더라도, 전고점 그리고 9천선 이상을 향해 달려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되는데요. 이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Q. 시장의 시선은 이제 실적을 향하면서, 반도체 대형주에 수급이 다시 집중되고 있던데요. 하반기에도 이런 모습은 계속될 수 있을지, 하반기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더 상승폭이 클 것이란 전망도 있더라고요?
Q. 반도체 부품주인 삼성전기와 LG이노텍도 어제(15일) 크게 뛰었죠. 증권가에선 삼성전기보다 후발주자인 LG이노텍을 더 주목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일각에선 반도체 대형주보다 기판주가 더 오름폭이 클 수도 있단 얘기도 해요? 충분히 가능하다 보십니까?
Q. 그리고 AI 인프라주로 크게 뛰던 전력기기주, 한동안 조정이 길었는데요. 어제 나란히 급등세를 보였고, 오늘도 흐름이 괜찮아요?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상향되고 있던데, 하반기엔 주도주로 상승 흐름 쭉 이어갈지, 전선주와 비교해보면 또 어떻습니까?
Q. 젠슨 황이 떠난 이후 하락폭이 컸던 현대차와 LG전자 같은 로봇주들, 어제 반등했다 오늘은 또 지지부진한 흐름인데요. 그런데 AI 랠리 중심이 로봇으로 옮겨갈 정도는 아닐 수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로봇주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봐야할지요?
Q. 종전에 증시가 상승하고 있는 만큼, 종전 수혜주도 좀 두루 살펴보고 싶은데요. 유가가 하락하며 항공주 어제 그야말로 날아올랐고요. 또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가 전반적으로 오름세긴 했습니다만, 섹터 내 차별화 흐름이 있기도 했어요? 종전 수혜주로는 어디를 주목하는 게 제일 괜찮다고 보시는지요?
Q. 미국증시 얘기를 좀 해보면요. 지정학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그간 시장을 짓누르던 악재가 완전 해소된 분위기죠. 물론, FOMC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질 수 있단 얘기도 나오지만, 지금 종전으로 유가가 급락하고 있다보니, 케빈 워시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매파적 태도를 취할 것 같진 않던데요. 미국증시, FOMC 이후 어떤 흐름일지요?
Q. 미국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던 반도체주 그리고 화려하게 나스닥에 데뷔한 스페이스X도 얘기를 해보고 싶은데요. 스페이스X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예상과 달리 반도체주 자금 이탈은 없고, 오히려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반도체주와 스페이스X가 랠리를 계속 이끌지, 스페이스X를 두고 월가에서 거품이란 지적도 계속 나오긴 하던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포성이 사라지자 글로벌 증시엔 축포가 터지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증시도 크게 올랐고, 오늘(16일) 우리 증시 역시 초반 분위기가 좋아요?
Q. 역대급 매도 행렬을 이어가던 외국인이 돌아왔단 점이 매우 긍정적으로 읽히는데요. 잡음 없이 종전이 확정되면 외국인 귀환이 계속될 수 있을지요?
Q. 이번 주, 일본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의와 미 연준의 FOMC 결과가 나올 텐데요. 일단,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은 사실상 확정인 상황이나 그래도 추가 긴축 부담을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그렇다면 코스피, 이번 주 변동성이 확대되더라도, 전고점 그리고 9천선 이상을 향해 달려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되는데요. 이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Q. 시장의 시선은 이제 실적을 향하면서, 반도체 대형주에 수급이 다시 집중되고 있던데요. 하반기에도 이런 모습은 계속될 수 있을지, 하반기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더 상승폭이 클 것이란 전망도 있더라고요?
Q. 반도체 부품주인 삼성전기와 LG이노텍도 어제(15일) 크게 뛰었죠. 증권가에선 삼성전기보다 후발주자인 LG이노텍을 더 주목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일각에선 반도체 대형주보다 기판주가 더 오름폭이 클 수도 있단 얘기도 해요? 충분히 가능하다 보십니까?
Q. 그리고 AI 인프라주로 크게 뛰던 전력기기주, 한동안 조정이 길었는데요. 어제 나란히 급등세를 보였고, 오늘도 흐름이 괜찮아요?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상향되고 있던데, 하반기엔 주도주로 상승 흐름 쭉 이어갈지, 전선주와 비교해보면 또 어떻습니까?
Q. 젠슨 황이 떠난 이후 하락폭이 컸던 현대차와 LG전자 같은 로봇주들, 어제 반등했다 오늘은 또 지지부진한 흐름인데요. 그런데 AI 랠리 중심이 로봇으로 옮겨갈 정도는 아닐 수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로봇주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봐야할지요?
Q. 종전에 증시가 상승하고 있는 만큼, 종전 수혜주도 좀 두루 살펴보고 싶은데요. 유가가 하락하며 항공주 어제 그야말로 날아올랐고요. 또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가 전반적으로 오름세긴 했습니다만, 섹터 내 차별화 흐름이 있기도 했어요? 종전 수혜주로는 어디를 주목하는 게 제일 괜찮다고 보시는지요?
Q. 미국증시 얘기를 좀 해보면요. 지정학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그간 시장을 짓누르던 악재가 완전 해소된 분위기죠. 물론, FOMC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질 수 있단 얘기도 나오지만, 지금 종전으로 유가가 급락하고 있다보니, 케빈 워시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매파적 태도를 취할 것 같진 않던데요. 미국증시, FOMC 이후 어떤 흐름일지요?
Q. 미국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던 반도체주 그리고 화려하게 나스닥에 데뷔한 스페이스X도 얘기를 해보고 싶은데요. 스페이스X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예상과 달리 반도체주 자금 이탈은 없고, 오히려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반도체주와 스페이스X가 랠리를 계속 이끌지, 스페이스X를 두고 월가에서 거품이란 지적도 계속 나오긴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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