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팔릴 때마다 기부…시몬스, '하이파이브 셰어링' 운영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6.15 11:14
수정2026.06.15 11:15
시몬스가 대표 매트리스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액을 소아청소년 환아 지원에 기부하는 신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셰어링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내 소아암,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몬스 뷰티레스트의 에디슨 슈퍼싱글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소비자가격의 5%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시몬스는 소비자가격을 기준으로 기부금을 산정해 에디슨 슈퍼싱글 제품 하나당 33만 8천500원이 기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몬스는 지난 2020년부터 삼성서울병원에 매년 3억원씩 기부해 올해까지 2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시몬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영상과 주제곡 아임 유어 스프링맨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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