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차문현 부사장…각자대표 체제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6.15 10:13
수정2026.06.15 10:19
[차문현 신임 대표이사]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차문현 부사장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오늘(15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차문현 신임 대표는 황성환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 체제에서 회사를 이끌 예정입니다.
차문현 신임 대표는 1972년생으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창립부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특히 COO를 맡으면서 운영을 총괄해 왔습니다.
또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신규 사외이사로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를 선임했습니다.
대체투자부문장인 안승우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합니다. 이와 함께 안승우 부사장은 대체투자부문의 CIO를 맡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식운용본부와 ETF본부를 총괄하는 주식투자부문을 신설하고, 이를 총괄하는 CIO로 심현수 전무를 영입합니다. 심현수 전무는 20여년간 애널리스트, 퀀트 운용역, CIO를 경험한 글로벌 투자 전문가입니다.
주식운용1본부장인 이찬휘 상무와 2본부장인 강현담 상무는 전무로 승진합니다. 경영관리본부에서는 이석현 상무가 전무로 승진합니다.
이밖에 지난 1년간 급성장한 ETF 사업부문은 3개 본부로 재편됩니다. 기존 ETF운용본부와 ETF전략본부에 ETF컨설팅본부가 신설됩니다. ETF컨설팅본부는 고객과의 소통을 비롯해 세일즈를 맡는 부서로 조상준 부장이 이사로 승진해 본부장을 맡고, ETF운용본부장인 김남호 부장과 ETF전략본부장인 김남의 부장도 모두 이사로 승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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