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R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6.15 07:03
수정2026.06.15 10:32
대체투자 운용사 KKR의 앨리사 우드 파트너는 현지시간 11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투자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우드 파트너는 "오늘날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회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환경에서도 반드시 투자를 하고 있어야 한다"며 "이처럼 복잡성이 커진 시기에 관망세를 유지하며 잠재적 수익을 포기하는 것은 투자자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사모신용이나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 등 여러 가지 우려가 커지고 있더라도 이와 같은 시장에서 오히려 초과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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