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엔 치맥이지…특수 기대감에 '치킨주' 급등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6.11 16:04
수정2026.06.11 16:10
월드컵 기간 특수를 누릴 종목으로 꼽히는 '치킨주'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11일) 마니커는 어제보다 29.97% 오른 134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또한 하림(3.60%)과 체리부로(8.41%) 등 닭고기 관련 종목의 주가도 함께 올랐습니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내일(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1차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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