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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삼전·SK하닉, 반도체 공장 호남행?…실현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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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11 13:43
수정2026.06.11 18:43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남·광주 투자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지역에서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다면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은 될 것 같지만, 중요한 건 반도체 공장은 전력, 용수뿐 아니라 물류, 인력, 협력사 생태계까지 유기적인 연결이 필요해서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모시고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삼성전자가 전남 광주에 반도체 후공정 공장을 건설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방 건설 이야기가 왜  거론이 된 건가요?

Q. 국토 균형 발전 차원에서는 지방에 기업 공장이 필요하지만 반도체 경쟁력을 위해서라면 수도권에 가까운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요?

Q. 지방이 용수가 풍부하고 전력 공급이 수월하다는데 그런 인프라 확충에 정부가 얼마나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Q. 최태원 회장은 공장 증설이나 신설이 필요하다면서도 국내로만 국한하지 않고, 해외 공장 건설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기업으로서는 충분히 해외를 선택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Q. 반도체 증설이나 신설에는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광주 쪽으로 내려가면 수도권만큼의 양질의 인력 공급이 가능하겠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Q. 미국이나 대만도 지방 공장 건설 문제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이 됐을 텐데, 여기서는 어떻게 해결을 했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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