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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역대급 변동성에 돌아선 투심…인플레 우려에 살아난 금리인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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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11 13:43
수정2026.06.11 18:47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원, 박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가 다시 4%대로 올라서면서 미 연준의 통화정책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다만 식품과 에너지를 뺀 근원물가의 월간 상승세는 둔화되면서 에너지가격 충격이 물가를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모습은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인플레 동향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증시 영향까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원, 박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Q. 미국의 5월 CPI가 발표됐죠. 뉴욕 증시는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Q. 무엇보다 큰 관심은 미국의 채권 금리 동향입니다. 미 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고공 행진인데 5월 CPI 발표 후 어떻게 움직였나요? 

Q.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결정 회의도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유럽 중앙은행은 11일, 일본 중앙은행은 16일, 미 연준은 17일로 회의가 예정돼 있는데 일제히 금리 상승으로 돌아설까요? 

Q. 주요국 은행들이 금리 인상으로 돌아서면 증시에 결정적인 타격을 줄까요? 

Q. 증권사들은 메모리 초호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잇따라 높여왔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도 금리인상 모드에 영향을 받을까요? 

Q. 금리 상승 추세는 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한국은행은 이미 금리 인상을 예고했는데 7월 금통위에서 0.5% 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 전망까지 나온다면서요? 어떻게 보십니까? 

Q. 달러 원 환율은 정부와 국민연금의 개입으로 152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미 연준의 금리 정책에 따라 환율은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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