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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HK이노엔과 퇴직연금 '1호 법인' 계약 체결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6.11 10:35
수정2026.06.11 10:39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와 곽달원 HK이노엔 대표 (키움증권 제공=연합뉴스)]

키움증권은 코스닥 상장사 HK이노엔과 퇴직연금 첫 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어제 열린 계약 체결식에는 엄주성 대표와 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HK이노엔은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바이오헬스 기업으로, 임직원은 약 1700명 규모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키움증권은 법인고객 대상 연금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됐습니다.

키움증권은 지난 1일부터 퇴직연금 사업을 본격 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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