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HK이노엔과 퇴직연금 '1호 법인' 계약 체결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6.11 10:35
수정2026.06.11 10:39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와 곽달원 HK이노엔 대표 (키움증권 제공=연합뉴스)]
키움증권은 코스닥 상장사 HK이노엔과 퇴직연금 첫 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어제 열린 계약 체결식에는 엄주성 대표와 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HK이노엔은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바이오헬스 기업으로, 임직원은 약 1700명 규모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키움증권은 법인고객 대상 연금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됐습니다.
키움증권은 지난 1일부터 퇴직연금 사업을 본격 개시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 헤지 가동
- 2."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3.젠슨황 잔치 뒤…과기정통부가 LG전자부터 소집한 이유는?
- 4."韓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강남·용산 집주인 긴장
- 5.코스피, 너무 빨리 올랐나…"글로벌 펀드들, 한국 증시 하락 방어 시작"
- 6.서울에 학생이 없다…올해 80만명대 무너져
- 7.고소득자 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얼마나?
- 8.20대 손자는 노는데, 70대 할아버지는 일한다
- 9.스페이스X 상장 코앞인데…개미들만 몰랐던 공모주 충격 통계?
- 10.하이닉스 정규장 폭락했는데, 레버리지 폭등…ETF 괴리율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