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석유수출 증가에 4월 무역적자 감소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6.10 05:49
수정2026.06.10 05:50
[로스앤젤레스항의 컨테이너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무역 적자폭이 석유 수출 급증에 힘입어 감소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4월 무역 적자가 전달보다 7억 달러 감소한 559억달러, 우리돈 약 85조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561억 달러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올해 들어 미국의 누적 무역 적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1% 감소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 헤지 가동
- 2.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3.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4."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5.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
- 6.코스피, 너무 빨리 올랐나…"글로벌 펀드들, 한국 증시 하락 방어 시작"
- 7."韓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강남·용산 집주인 긴장
- 8.서울에 학생이 없다…올해 80만명대 무너져
- 9.젠슨 황, 재계 총수보다 '이 사람'부터 만났다…누구?
- 10.고소득자 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