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한은, 외국계은행 등 환 투기 공동검사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6.10 05:42
수정2026.06.10 05:42
달러-원 환율 급등세가 이어지자, 금융당국이 은행권 공동검사에 착수합니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은행과 공동검사를 통해 원화 약세를 이용한 투기적 거래나 시장 교란 행위가 있는지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차 대상은 역외 차액결제 선물환 등의 포지션이 큰 외국계 은행이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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