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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새희망홀씨 분할 상환 우대금리 1.1%p로 확대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6.09 13:54
수정2026.06.09 14:04

[자료=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지난 5일 새희망홀씨대출 분할 상환 우대금리를 기존 0.3%포인트(p)에서 1.1%p로 확대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포용금융 차원에서 금융 취약 계층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상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조치입니다.

신한은행은 새희망홀씨대출 분할 상환 기간도 기존 60개월에서 84개월로 늘려 월 상환 부담을 낮췄습니다.

신한은행은 저축은행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중·저신용자의 금융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저축은행 대환 전용 대출' 출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은행 관계자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신용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포용금융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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