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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따라잡기] 美-中 사이에 낀 韓 피지컬AI 한국 제조업에 온 '진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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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09 13:18
수정2026.06.09 15:17

■ 피지컬 AI 따라잡기 - 박종성 팀장 피지컬 AI 패권 전쟁 저자 
     


최근 증시를 이끌었던 키워드는 단연 AI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HBM, AI 반도체가 있었는데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이후 이제 시장의 시선은 '피지컬 AI'를 향하고 있죠. 그래서 오늘(9일)은 한국의 피지컬 AI 발전 속도를 점검하고, 자세한 투자전략 세우는 시간 준비해 보았습니다. 피지컬 AI 패권 전쟁』의 저자인 박종성 팀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Q. 지난 금요일 젠슨 황 CEO의 방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이번에 만나는 '깐부'들은, 기존의 HBM관련 회사들의 대표가 아닙니다. 이번 방한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메시지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젠슨 황 방한, HBM 넘어 '피지컬 AI' 동맹 찾나
- 부총리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역량 도약 발판"


- 젠슨 황 방한, 반도체 넘어 '피지컬 AI 생태계' 점검
- AI 2.0 '피지컬 AI'… 젠슨 황 방한의 진짜 의미는
- 엔비디아 젠슨황의 최대 관심사 '피지컬 AI'
- 왜 한국인가…미국엔 없는 '제조 데이터' 갈증
- 젠슨 황이 들고 온 4가지 선물…누가 기회를 잡나
- 서울에 AI센터 짓는 엔비디아…R&D 인력 채용
- 구글ㆍ테슬라 VS 중국…한국 기업 통해 견제
- 메모리·로봇·스마트팩토리 시너지 기대
 - '독과점 도전' 직면한 엔비디아, 한국과 동맹
- 엔비디아 수요 확대 노린 AI동맹…"한국과 윈윈"
- 엔비디아 인공지능 칩 판매처 다변화 차원
- 구글ㆍ오픈AI 등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려는 노력
- 중국 기업들, 기술 격차 급속히 좁히는 중
- 엔비디아, 한국 R&D 센터 설립 공식화
- 엔비디아와 협력으로 'AI 3대 강국' 기반 마련
- 피지컬 AI는 GPU만큼 '육체' 기능하는 기술 중요
- 韓, 액추에이터ㆍ배터리ㆍ디스플레이 기술 확보
- 로봇에게 가르칠 제조 데이터 풍성하게 제공 필요
- 젠슨 황 "모빌리티·피지컬 AI 중요, 이제 현대차 시대"
- 삼겹살·야구·게임…한국서 찾은 '피지컬 AI 동맹'
-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메모리 공동 개발
-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짓는다
- 네이버-엔비디아, 국내 최초 기가와트급 AI팩토리 건설
- 현대차·LG·두산…韓 제조업, 피지컬 AI 실증 기지로
- 막판까지 AI 광폭 행보…"K-젠슨으로 불러주세요"
- 손 잡은 젠슨 황-구광모 '피지컬 AI' 협력 논의
- 정의선, 젠슨 황 직접 맞이…'피지컬 AI' 동맹 구체화
- 젠슨 황, 최신 '베라 루빈' 칩 韓 최우선 공급 약속
- 정의선 "새만금 AI 밸리 함께"…젠슨 황 "기꺼이"
- 현대차ㆍ엔비디아, 자율주행·스마트공장 협력 논의
- 젠슨 황 "LG 기술, 세계 최고 수준…원팀으로 일할 것"

Q. 생성형 AI는 이제 많이들 익숙해지셨지만, 피지컬 AI는 아직도 생소합니다. 최근 엔비디아 젠슨황 CEO는 '피지컬 AI'를 미래 성장축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를 쉽게 설명해 주신다면 무엇이고, 기존 AI와 가장 큰 차이는 무엇입니까?

- 챗GPT 다음은 '피지컬 AI'…무엇이 다른가?
- '생각하는 AI' 넘어 '움직이는 AI'
- 피지컬 AI, 산업혁명의 다음 장인가
- 피지컬 AI란?…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AI
- 피지컬 AI, 생성형 AI와 뭐가 다른가
- 젠슨 황이 말하는 '피지컬 AI'의 정체는?
- 피지컬 AI 육체를 가진 AI…"판단 능력 가졌다"
- 피지컬 AI, 상황 변화면 능동적 대응 가능
- 챗GPT, 지적 노동 대체…육체 노동 대체 가능
- "미래는 인건비 경쟁 아닌 로봇당 생산성 경쟁"
- 피지컬 AI, 미국과 중국 '패권 전쟁' 진행 중
- 피지컬 AI 국가 대전환 전략‥"제도적 기반 필요"

Q. 젠슨 황은 "AI 다음 물결은 로보틱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피지컬 AI는 어느 단계까지 와 있다고 평가하십니까? 

- AI 다음 물결 '로보틱스'… 지금 어디까지 왔나?
- 로봇이 일하는 시대, 얼마나 가까워졌나
- '로봇 혁명' 로보틱스 시대 본격 개화 단계인가
- 휴머노이드·자율주행…어디까지 진화했나
- 현대차 애틀라스…하드웨어 성능 괄목할 수준
- 로봇, 학습능력 통한 행동 가능…VLA 모델
- 피지컬 AI, 상식 학습 부족과 제조 원가 부담
- 中 완성도 높지 않은 저가 로봇 해외 확산 노력
- 中 규모의 경제 달성 및 방대한 데이터 쌓는 중

Q. 한국은 반도체와 제조업 경쟁력이 강한 나라이지만, 로봇 분야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젠슨 황 CEO가 한국을 중요한 파트너로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이 맡게 될 역할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젠슨 황이 주목한 한국의 피지컬 AI 경쟁력은?
- 젠슨 황 "韓 제조·SW 다 잘하는 유일한 나라"
- 피지컬 AI 시대, 한국이 웃을 수 있는 이유?
- 젠슨 황 "지금은 한국의 시간…강점 활용 필요"
- 엔비디아가 주목한 한국…역할은 무엇인가"
- 韓 제조역량에 AI 결합…피지컬 AI 구현에 최적
- "경쟁력 있는 피지컬AI 오장육부 갖춘 국가"
- 韓 새로운 변화 받아들이는 문화적 저변도 강점
- 향후 미중 패권 경쟁 심화…韓 중요한 협력 파트너
- "미국과 중국 모두 한국 기업 러브콜 있을 것"
- 글로벌 빅테크 "韓, 최적의 피지컬 AI 실험장"
- AWS-구글도 한국 기업 협력에 '러브콜'

Q. 글로벌 AI 패권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국가와 기업들의 전투가 치열합니다. 국가가 자본과 데이터를 총동원하는 중국과, 엔비디아·테슬라 같은 민간 기업들이 혁신을 주도하는 미국의 경쟁인데요. 피지컬 AI 시대에도 결국 승자는 누가 될 것으로 보십니까? 

- 피지컬 AI 패권, 미국 VS 중국 승자는?
- AI 전쟁 2라운드…미국과 중국 중 누가 웃을까
- AI 다음 전쟁 '로보틱스'…승자는?
- "아직까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어"
- 중국은 피지컬 VS 미국은 AI…"확실한 경쟁 우위"
- 中, 액추에이터 생산 원료 희귀금속 공급망 확보도
- 피지컬 AI 부품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들 비중 큼
- 옵티머스, 中 부품 제외시 비용 3배 상승 전망도
- 다만 중국 피지컬AI 내수 시장 확보 어려울 전망
- 피지컬 AI가 노동력 대체 시 실직자 다량 발생
- 中 피지컬AI 수출 의존 불가피…"美 수출길 막을 것"
- 피지컬AI…국가주도 중국 VS 민간 주도의 미국
- 중국식 총력전 VS 미국식 혁신…승자는?
- 중국 스피릿 AI, 엔비디아 꺾고 로봇 AI 세계 1위
- 中 스타트업들, 세계 로봇 모델 평가 전 부문 석권
- 데이터 확보 구조적 우위 속 韓 로봇 전략 시험대

Q. 두 나라의 경쟁력 차이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미국과 중국, 피지컬 AI 경쟁력 차이는?
- "미중 피지컬AI 경쟁력 동일 선상 비교는 불가"
- 미국도 보조금ㆍ관세ㆍ법 개정으로 전력 지원 중
- "과거 한국이 중공업 산업 키웠던 방식으로 지원"
- 피지컬 AI, ,하드웨어부터 SW까지 종합 예술 영역
- 美, 무엇이든 잘하는 AGI 범용 인공지능 로봇 제작
- 中, 저렴하게 출시 현장 학습 통해 완성해가는 전략

Q. 한국은 AI 두뇌 역할을 하는 반도체는 잘 만들지만, 정작 피지컬 AI의 완성품인 로봇 시장에서는 존재감이 크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은 어떤 전략을 선택해야 할까요?

- 미국과 중국 사이에 낀 한국 피지컬AI 전략은?
- "로봇 1대당 생산성이 제조 경쟁력 좌우할 것"
- 韓, 제조 노하우와 데이터 '타의 추종 불허'
- 방대한 데이터를 담아낼 그릇…국산 로봇이 필요
- 외산 로봇 투입시 산업 기술 밖으로 빠져나갈 우려
- "로봇 국산화와 자생력 강화 위한 육성 정책 필요"
- 로봇 두뇌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국산화 시급
- 하드웨어 성능과 무관하게 서버 운용 자국이 해야

Q. 시청자들께서 가장 궁금해할 내용을 이제부터 여쭤봐야 할 것 같은데요. 최근 국내증시의 상승은 HBM과 AI 반도체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만약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면 투자자들은 어떤 산업군이나 공급망을 새롭게 주목해야 할까요?

- 국내증시 피지컬 AI 수혜주는?
- 액추에이터 강자…LG전자ㆍ현대모비스 등
- 온디바이스AI…페르소나 AI 등
- 국산신경망처리장치 NPU…퓨리오사 AI 등
- 시스템 통합 역량…LG CNS 등
- "핵심은 개별 부품 아닌 시스템 통합 역량"

Q. 피지컬 AI가 미래 산업이라고는 하지만 모든 분야가 동시에 바뀌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조업, 물류, 자율주행, 헬스케어, 서비스 로봇 가운데 가장 먼저 상용화되고 수익을 창출할 분야는 어디라고 보십니까?

- '피지컬 AI' 고도화시 가장 먼저 바뀔 산업은?
- 인건비 규모가 큰 제조업 분야의 변화 예상
- 해외에 있던 제조 공장의 리쇼어링 가속 전망
- 전 세계 국가들 피지컬AI 생산 현장 투입할 것

Q. 마지막으로 10년 뒤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피지컬 AI가 본격적으로 확산된다면 우리의 일상과 산업 현장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로봇이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지는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도 여전히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과소평가하고 있는 변화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피지컬 AI 본격 확산될 미래 대한민국 모습은?
- 피지컬AI가 일자리 뺏어갈것에 대한 우려 팽배
- 韓 인력의 수도권 쏠림…지방 구인난 시달리는 중
- "목적있는 활용으로 사회 문제 없이 적용 가능할 것"
- 피지컬 AI 이를 해소해줄 적합한 도구
- 간호인력 부족ㆍ군 병력 부족 등 현안에 초점

Q. AI 혁명 초기인 현재, 우리는 반도체 강국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피지컬 AI라는 다음 물결에서도 한국이 글로벌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금 반드시 해야 할 한 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일까요?

- 글로벌 피지컬 AI 선도국 되기위해 해야 할 일?
- 모든 혁신은 '인재'로부터 출발
- 한국, AI인재 유입 지수 마이너스 국가
- AI 인재 유입은 커녕 해외로 빠져나가는 중 
- 뛰어난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환경 조성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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