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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설계·심사 등 전 과정에 생성형 AI 도입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6.09 10:36
수정2026.06.09 10:41


미래에셋생명이 설계사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업계 최초로 대규모언어모델, LLM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 언더라이팅 시스템인 'AI-FIT'을 오픈했습니다.



오늘(9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AI-FIT은 고객 건강 정보와 보험금 청구 이력을 기반으로 심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도출하는 AI 언더라이팅 시스템입니다.

가입설계부터 최종 심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건강 정보와 한국신용정보원의 보험금 청구 이력을 유기적으로 분석하고, 최신 LLM 기술을 접목해 계약 전 알릴 의무 편의성을 높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상품 선택, 가입설계, 심사 신청 등 3단계 영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적용됩니다.

치료 이력을 입력하거나 진단서를 첨부하면 AI가 이를 해석해 표준질병사인분류코드와 청약서 표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자동으로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즉시 언더라이팅 시뮬레이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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