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달 임단협 개시…임금·복지 중점 논의 전망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6.09 07:17
수정2026.06.09 07:18
SK하이닉스가 이번달 중에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시작합니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성과급 체계 개편을 통해 주요 쟁점을 상당부분 해소한 만큼, 올해 협상은 임금 인상과 복지 확대를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사내 소통행사에서 "내외부 상황을 고려해 잘 대처해야 한다"며 "다음 성장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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