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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웹툰 조회수 50만 돌파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6.08 19:48
수정2026.06.08 19:49

[유한양행 웹툰 이미지. (자료: 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한 웹툰 'NEW(뉴) 일한'의 누적 조회수가 50만을 돌파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지난 3월 1일 첫 공개된 'NEW 일한'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삶을 다룬 것으로, 웹툰 '미생', '이끼'로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와의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총 8회 구성으로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시대의 변곡점마다 내린 선택을 드라마 제작 발표회 형식의 독창적 서사 구조로 풀어낸 점이 특징입니다. 이날 기준 평점은 별점 9.9점(만점 10점)을 기록 중입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50만 조회수는 유일한 박사의 삶과 가치관이 오늘날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숫자"라며 "창업자의 이야기가 세대를 넘어 공감과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음을 확인한 것 같아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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