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15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6.08 17:37
수정2026.06.08 19:06
코스닥 상장사 서울전자통신은 운영자금 등 약 1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2천33원에 신주 737만8천258주(보통주)가 발행되고,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트리니티 하트(737만8천258주) 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2.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 헤지 가동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6."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7.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8.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
- 9.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10.11만원 넘던 도수치료 4만원에 받는다…단 年 15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