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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대 GPU 사업자에 네이버·삼성SDS·엘리스그룹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6.08 17:05
수정2026.06.08 17:23


정부가 2조원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 엘리스그룹을 참여 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2조8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첨단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의 참여 기업으로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 엘리스그룹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선정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 3사와 협력해 첨단 GPU 총 9천704장을 확보·구축하고 민간·공공의 AI 혁신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업자 공모는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됐으며 KT클라우드와 쿠팡을 포함한 총 5개 클라우드 기업이 응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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