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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李대통령 "코스피 아직도 저평가…8000 붕괴, 균형점 찾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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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6.08 14:26
수정2026.06.08 18:41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박상현 iM증권 리서치센터 전문위원 

지난 4일로 취임 1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의 가장 큰 성과는 누가 뭐래도 자본시장 활성화입니다. 주가 상승덕에 국민연금기금이 급증함으로써 기금 고갈이 20년 이상 늘어난 것은 국민 모두에게 혜택이죠. 이재명 대통령도 기자회견에서 이 부분을 강조했는데요. 하지만 반도체주에만 자금이 쏠리는 K자형 양극화, 높은 변동성은 큰 숙제입니다. 두 분과 지난 1년의 증시와 과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박상현 iM증권 리서치센터 전문위원 모셨습니다. 

Q.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8일) 취임 1주년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1년 업적을 꼽으라면 역대급 상승세 지속하며 8000선까지 돌파한 코스피를 꼽을 수 있는데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 시장 관련 어떤 발언들을 내놓았나요? 

Q. 두 분이 생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1년 증시 성적표는? 잘한 점 vs 못한 점 

Q. 독보적인 슈퍼사이클 탄 '코스피 지수'엔 역시 삼전닉스가 핵심 역할을 했는데요. 아무리 상승 여력이 남아있더라도 개미들이 몰려있는 삼전닉스 중심의 주가 급등과 급락에 투자자들은 불안합니다. 삼전닉스의 열풍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Q. 지난달 27일 상장한 삼전닉스 단일종목 두 배 레버리지 ETF의 지금까지 수익률은 어떤지? 선물 미결제 누적에 따른 변동성 확대 우려는? 

Q. 단기간 급등한 코스피에 높은 변동성은 해결 과제입니다. 코스피 8천, 코스닥 1천 위협받는 상황인데 본격적인 조정이 시작되는 건가요? 

Q. 지난주 환율은 1540원 넘어 금융위기 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당국 개입에도 1550원 넘보는 환율 급등 이유는 무엇인가요? 

Q. 환율 급등으로 한국 증시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외국인 엑소더스 지속될까요? 코스피에 미칠 영향은? 

Q. 남은 숙제는 코스닥입니다. 여전히 부진한 코스닥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정부 정책으로 과연 코스닥 활성화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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