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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가 아니라 젠슨이…" 최태원, 치킨 나눠주며 농담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6.07 19:44
수정2026.06.07 19:57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오늘(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회동을 마친 뒤 밖으로 나와 취재진에게 치킨을 나눠줬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번 깐부회동에 못 와서 섭섭해서 온 것 아니냐"는 취재진 질문에 "내가 섭섭한 건 아니고, 젠슨이…"라고 답하며 웃어 넘겼습니다.

오늘 회동에는 최 회장과 젠슨 황 CEO를 비롯해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HBM과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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