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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회색 셔츠 차림 최태원, 깐부치킨 등장…젠슨 황과 회동 시작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6.07 19:15
수정2026.06.07 19:26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오늘(7일)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 도착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2차 깐부회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SK 측에서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정석근 SKT AI CIC장 등이, 엔비디아 측에서는 젠슨 황 CEO의 배우자 로리 황과 딸 매디슨 황, 매디슨 황의 약혼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최 회장은 “오늘 어떤 의견을 나누실 건가요”라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입장했습니다.

테이블에는 테라와 켈리, 진로이즈백 병이 개봉되지 않은 상태로 놓인 가운데 양측의 비공개 만찬 회동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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