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영상] 젠슨 황 "포수 봐야 했는데 박정원 봤다"…시구 해프닝 해명

SBS Biz 김날해
입력2026.06.07 18:19
수정2026.06.07 21:45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늘(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시타 행사 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의 해프닝을 웃으며 설명했습니다.

젠슨 황은 시구 당시 공이 박 회장을 맞힐 뻔한 상황에 대해 "누군가를 쳐다보면  공이 그 사람한테 맞잖아요. 회장님을 보면 안 되고 포수를 봐야 했는데, 순간 ‘아이고, 큰일 났다’ 싶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타자로 호흡을 맞춘 박 회장은 "어쩐지 나를 맞추려고 던지더라고"라며 유쾌하게 농담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풀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날해다른기사
배경훈 "엔비디아 베라루빈 한국 최우선 공급…GTC코리아 긍정 논의"
[영상] 젠슨 황 "포수 봐야 했는데 박정원 봤다"…시구 해프닝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