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브로드컴 쇼크에 반도체주 약세…나스닥 0.1%↓
SBS Biz
입력2026.06.05 16:01
수정2026.06.05 16:57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한동희 SK증권 연구위원
지난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AI 수혜가 기대되는 아시아 증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시장이 주목하는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흐름 살펴보겠습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브로드컴이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장기대에 못 미친 이른바 '브로드컴 쇼크'로 인해 국내 반도체 투톱이 빠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단순 숨 고르기 or 지속될지)
- 브로드컴 쇼크에 반도체주 약세…나스닥 0.1%↓
- 뉴욕증시, 브로드컴 쇼크에 영향…다우 1.7%↑
- 브로드컴 2분기 호실적에도 시장 전망에 못미쳐
- 뉴욕증시 기술주 랠리, 메모리 칩 제조사들 차익실현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617.50…2.15%↓
- 브로드컴 쇼크에 반도체주 흔들…美 우주·바이오 주목
-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 삼성전자, 컴퓨텍스서 HBM5 실물모형 세계 최초 공개
- 삼성전자 HBM4E 12단, 안정적인 핀 속도 제공
- 삼성전자 HBM4E 12단, 메모리 대역폭 3.6TB/s
- SK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61만원으로 상향"
- SK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00만원으로 상향" SK證 "삼성전자·하이닉스,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
- 브로드컴 2~4월 매출 222억달러…전년비48%↑
- 브로드컴 2~4월 EPS 2.44달러…전년비54%↑
- 브로드컴 2~4월 매출, 시장 예상치 '약간' 못미쳐
- 브로드컴 5~7월 매출 전망치 294억달러로 내놓아
Q. 오늘 엔비디아의 베라 cpu향 소캠2 채용량 하락 우려가 있었는데, 어떻게 봐야 할지?
- 엔비디아 AI 플랫폼 베라루빈, 탑재 소캠2 채용량 하락
- 엔비디아 베라루빈 소캠2 채용량 하락, 어떻게 봐야?
- 삼성전자·하이닉스 약세…반도체 소부장주 강세
- 하이닉스-TSMC, 첨단 패키징 협력 체계 강화
- 엔비디아 AI PC에 하이닉스 LPDDR5X 탑재
- 엔비디아 베라루빈 탑재 소캠2 채용량 감소 우려
- 엔비디아 베라루빈 시스템 탑재 고속 메모리 용량 축소
- 소캠 축소는 수요 둔화 아니야…삼성·하이닉스 조정 기회
- 엔비디아 소캠 탑재량 축소 논란…반도체주 조정 빌미
-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 흐름은 지속될 것
- 엔비디아 베라루빈 탑재 소캠 용량 줄어들 수 있어
- 미래에셋증권 "소캠 저용량 버전이 준비되고 있어"
Q. 삼성전자 목표가를 61만원, SK하이닉스를 400만원으로 상향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요? 리포트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강조해 주셨는데 그 이유는요? 장기공급계약은 이전에도 있지 않았는지?
- 삼성전자 목표가 61만원·SK하이닉스 400만원 상향 제기
- 반도체 투톱, 장기공급계약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기공급계약 통한 수요 확보
- 기존 장기공급계약은 단기로 1년 안에 그쳐온 상황
- 현재 장기공급계약은 장기로 3년~5년 동안 진행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LTA, 업황 안전 성장 견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기공급계약 우선순위 확정
- 메모리 시장, 공급 심화 국면에서 물량 경쟁 노출
Q. HBM 가격이 인상되기 위해서는 수요가 많아야 하는데... AI가 이를 뒷받침해줄 것이라 생각하시는 건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7년 HBM 가격 인상 필연적
- 현재 기가바이트 당 DDR5 가격은 HBM 가격 상회
- 반도체 HBM 수익성, DDR5 대비 40%p 낮은 상황
- 2027년 HBM 가격은 2026년 대비 최소 50% 인상 예정
- ASIC 강세와 HBM4E 시장 개화로 메모리 가격 인상 예정
Q.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PER이 7배인 가운데, 마이크론의 PER은 10배라고요?
- SK증권,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론 12개월 예상 PER 10배 수준인 상황
- 삼성전자 12개월 예상 PER 5.8배…SK하이닉스, 6.2배
- 삼성전자 PER 26.27배…시가총액 약 1929조 2719억
- SK하이닉스 PER 20.09배…시가총액 약 1482조 4209억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AI 수혜가 기대되는 아시아 증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시장이 주목하는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흐름 살펴보겠습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브로드컴이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장기대에 못 미친 이른바 '브로드컴 쇼크'로 인해 국내 반도체 투톱이 빠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단순 숨 고르기 or 지속될지)
- 브로드컴 쇼크에 반도체주 약세…나스닥 0.1%↓
- 뉴욕증시, 브로드컴 쇼크에 영향…다우 1.7%↑
- 브로드컴 2분기 호실적에도 시장 전망에 못미쳐
- 뉴욕증시 기술주 랠리, 메모리 칩 제조사들 차익실현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617.50…2.15%↓
- 브로드컴 쇼크에 반도체주 흔들…美 우주·바이오 주목
-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 삼성전자, 컴퓨텍스서 HBM5 실물모형 세계 최초 공개
- 삼성전자 HBM4E 12단, 안정적인 핀 속도 제공
- 삼성전자 HBM4E 12단, 메모리 대역폭 3.6TB/s
- SK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61만원으로 상향"
- SK證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00만원으로 상향" SK證 "삼성전자·하이닉스,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
- 브로드컴 2~4월 매출 222억달러…전년비48%↑
- 브로드컴 2~4월 EPS 2.44달러…전년비54%↑
- 브로드컴 2~4월 매출, 시장 예상치 '약간' 못미쳐
- 브로드컴 5~7월 매출 전망치 294억달러로 내놓아
Q. 오늘 엔비디아의 베라 cpu향 소캠2 채용량 하락 우려가 있었는데, 어떻게 봐야 할지?
- 엔비디아 AI 플랫폼 베라루빈, 탑재 소캠2 채용량 하락
- 엔비디아 베라루빈 소캠2 채용량 하락, 어떻게 봐야?
- 삼성전자·하이닉스 약세…반도체 소부장주 강세
- 하이닉스-TSMC, 첨단 패키징 협력 체계 강화
- 엔비디아 AI PC에 하이닉스 LPDDR5X 탑재
- 엔비디아 베라루빈 탑재 소캠2 채용량 감소 우려
- 엔비디아 베라루빈 시스템 탑재 고속 메모리 용량 축소
- 소캠 축소는 수요 둔화 아니야…삼성·하이닉스 조정 기회
- 엔비디아 소캠 탑재량 축소 논란…반도체주 조정 빌미
-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 흐름은 지속될 것
- 엔비디아 베라루빈 탑재 소캠 용량 줄어들 수 있어
- 미래에셋증권 "소캠 저용량 버전이 준비되고 있어"
Q. 삼성전자 목표가를 61만원, SK하이닉스를 400만원으로 상향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요? 리포트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강조해 주셨는데 그 이유는요? 장기공급계약은 이전에도 있지 않았는지?
- 삼성전자 목표가 61만원·SK하이닉스 400만원 상향 제기
- 반도체 투톱, 장기공급계약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기공급계약 통한 수요 확보
- 기존 장기공급계약은 단기로 1년 안에 그쳐온 상황
- 현재 장기공급계약은 장기로 3년~5년 동안 진행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LTA, 업황 안전 성장 견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기공급계약 우선순위 확정
- 메모리 시장, 공급 심화 국면에서 물량 경쟁 노출
Q. HBM 가격이 인상되기 위해서는 수요가 많아야 하는데... AI가 이를 뒷받침해줄 것이라 생각하시는 건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27년 HBM 가격 인상 필연적
- 현재 기가바이트 당 DDR5 가격은 HBM 가격 상회
- 반도체 HBM 수익성, DDR5 대비 40%p 낮은 상황
- 2027년 HBM 가격은 2026년 대비 최소 50% 인상 예정
- ASIC 강세와 HBM4E 시장 개화로 메모리 가격 인상 예정
Q.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12개월 선행 PER이 7배인 가운데, 마이크론의 PER은 10배라고요?
- SK증권,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
- 마이크론 12개월 예상 PER 10배 수준인 상황
- 삼성전자 12개월 예상 PER 5.8배…SK하이닉스, 6.2배
- 삼성전자 PER 26.27배…시가총액 약 1929조 2719억
- SK하이닉스 PER 20.09배…시가총액 약 1482조 420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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