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브리핑] 젠슨 황, 일정 시작…"韓, 세계적 제조 중심"
SBS Biz
입력2026.06.05 16:01
수정2026.06.05 16:45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애프터마켓 브리핑' - 김유민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젠슨 황 CEO, 지금 한국에 와 있죠.
한국을 세계적인 제조 중심지라고 강조한 데 이어, 깜짝 선물까지 예고했습니다.
이 선물이 국내 증시에, 특히 로봇주에 새로운 호재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선 관련주들의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실제 계약과 매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꼼꼼히 따져보셔야겠습니다.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대형주 흐름 먼저 보시면 오늘(5일)은 주도주들이 쉬어갑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8%, 12% 넘게 하락하고 있고요.
SK스퀘어도 9.7% 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현대차주가가 눈에 띕니다.
정의선 회장이 오늘 젠슨 황 CEO 회동에 불참한다고 밝히자, 오히려 시장은 젠슨 황 CEO가 양재 사옥을 방문한단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는데요.
정규장에서 현대차는 보합으로 마감했지만, 현재 애프터마켓에선 다시 하락으로 전환하면서 4% 넘는 급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전기도 정규장에서 2%대 상승으로 마감했는데, 현재 1.5% 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현재 대원제약이 상한가 풀리지 않고 1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미국 당뇨병 학회 ADA가 현지 시간 5일 개막하는데요.
국내 기업들도 비만 치료제 연구 성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이렇게 GLP-1 계열이 주도하고 있지만 사실 투약 중단 후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치명적인 한계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원제약의 4중 작용 비만치료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4중 작용은 말 그대로 비만을 유발하는 4가지 경로를 동시에 공략하는 치료제로, 기존 3중 작용제보다 한 단계 진화한 건데요.
ADA에서 발표될 임상 결과 기대감에 현재 대원제약이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 미래에셋생명이 급등 중입니다.
현재 순위권에도 올라오면서 7.6% 넘게 올라고 있는데요.
장중 달러원 환율이 치솟고, 한국은행의 7월 금리 인상이 사실상 확정으로 보이자, 보험주들과 은행주들이 수혜를 받습니다.
이외에도 GS피앤엘 호텔주가 오늘 8% 급등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하락율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현재 로봇주 두산로보틱스가 16% 넘는 하락세로 순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규장 마감 후에도, 두산로보틱스와 현대모비스, LG이노텍등 로봇주들이 모두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해 10월 젠슨 황 CEO 방한 이후에는, 로봇주들이 초강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주가 흐름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이외에도 노타, 삼성물산 모두 16%대 낙폭을 보여주고 있고 케이엠더블유도 15% 넘는 하락세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거래량 동반해서 움직이는 쪽도 보겠습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도 거래량이 활발하고 LG전자도 거래량 쏠리면서 11%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중공업, 오늘 주가는 하락세인데요.
바다 위 LNG 생산공장인 'FLNG'의 선체를 바다에 처음 띄우는 데 성공한 점 참고하셔야겠고요.
현재는 순위권에서 빠졌습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과 특징주 봤습니다.
이어서 오늘 밤 열리는 뉴욕증시도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애프터마켓 브리핑입니다.
젠슨 황 CEO, 지금 한국에 와 있죠.
한국을 세계적인 제조 중심지라고 강조한 데 이어, 깜짝 선물까지 예고했습니다.
이 선물이 국내 증시에, 특히 로봇주에 새로운 호재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증권가에선 관련주들의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실제 계약과 매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꼼꼼히 따져보셔야겠습니다.
현재 애프터마켓 분위기도 함께 보시죠.
대형주 흐름 먼저 보시면 오늘(5일)은 주도주들이 쉬어갑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8%, 12% 넘게 하락하고 있고요.
SK스퀘어도 9.7% 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현대차주가가 눈에 띕니다.
정의선 회장이 오늘 젠슨 황 CEO 회동에 불참한다고 밝히자, 오히려 시장은 젠슨 황 CEO가 양재 사옥을 방문한단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는데요.
정규장에서 현대차는 보합으로 마감했지만, 현재 애프터마켓에선 다시 하락으로 전환하면서 4% 넘는 급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전기도 정규장에서 2%대 상승으로 마감했는데, 현재 1.5% 약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상승률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현재 대원제약이 상한가 풀리지 않고 1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미국 당뇨병 학회 ADA가 현지 시간 5일 개막하는데요.
국내 기업들도 비만 치료제 연구 성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이렇게 GLP-1 계열이 주도하고 있지만 사실 투약 중단 후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치명적인 한계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원제약의 4중 작용 비만치료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4중 작용은 말 그대로 비만을 유발하는 4가지 경로를 동시에 공략하는 치료제로, 기존 3중 작용제보다 한 단계 진화한 건데요.
ADA에서 발표될 임상 결과 기대감에 현재 대원제약이 상한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애프터마켓에서 미래에셋생명이 급등 중입니다.
현재 순위권에도 올라오면서 7.6% 넘게 올라고 있는데요.
장중 달러원 환율이 치솟고, 한국은행의 7월 금리 인상이 사실상 확정으로 보이자, 보험주들과 은행주들이 수혜를 받습니다.
이외에도 GS피앤엘 호텔주가 오늘 8% 급등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하락율 높은 종목들 보겠습니다.
현재 로봇주 두산로보틱스가 16% 넘는 하락세로 순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규장 마감 후에도, 두산로보틱스와 현대모비스, LG이노텍등 로봇주들이 모두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해 10월 젠슨 황 CEO 방한 이후에는, 로봇주들이 초강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주가 흐름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이외에도 노타, 삼성물산 모두 16%대 낙폭을 보여주고 있고 케이엠더블유도 15% 넘는 하락세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거래량 동반해서 움직이는 쪽도 보겠습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도 거래량이 활발하고 LG전자도 거래량 쏠리면서 11% 넘게 빠지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중공업, 오늘 주가는 하락세인데요.
바다 위 LNG 생산공장인 'FLNG'의 선체를 바다에 처음 띄우는 데 성공한 점 참고하셔야겠고요.
현재는 순위권에서 빠졌습니다.
이렇게 애프터마켓 흐름과 특징주 봤습니다.
이어서 오늘 밤 열리는 뉴욕증시도 대비해 보시죠.
지금까지 애프터마켓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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