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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시장 매우 큰 비중…향후 규모 더 커질 것"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6.05 13:44
수정2026.06.05 14:14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용 PC용 칩 N1X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7개월만에 한국을 다시 찾아 한국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향후 더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번에도 한국을 위한 선물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국을 위해 아주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한 배경에 대해 "한국의 모든 파트너와 고객사들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며 "우리는 아주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고, AI 구축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아주 큰 성과를 거뒀고 한국 시장도 매우 잘 가고 있다"며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훨씬 더 규모가 커질 것이고, 내년은 아주 큰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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