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제1호 기술 명장' 첫 선정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6.05 13:26
수정2026.06.05 13:49
['제1호 기술 명장' 수여식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연합뉴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인천본부에 근무하는 문성환 과장을 '제1호 KESCO 기술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KESCO 기술 명장은 최고 수준의 전기안전 기술 역량을 갖춘 전기안전공사 직원에게 주어집니다.
공사는 서류검증과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각종 평가 등을 종합해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제1호 기술 명장으로 선정된 문 과장에게는 향후 국제기술 세미나 및 전문교육 참여 기회 등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
또 사내 교육과 후배 멘토링 등을 통해 공사의 핵심 기술 전문가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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