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반도체 라피더스에 1조4천억원 추가 출자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6.05 10:31
수정2026.06.05 10:36
일본 경제산업성은 5일 첨단 반도체 국산화를 목표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시행 중인 반도체 제조사 라피더스에 1천500억엔(약 1조4천억원)을 추가 출자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반도체 산업 부활을 위해 세운 기업인 라피더스에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중 6천315억엔(약 5조9천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라피더스는 홋카이도 지토세 공장에서 최첨단 반도체인 2나노(㎚·10억분의 1m) 제품을 2027년 안으로 양산한다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31년도까지 총 7조엔(약 65조원) 규모의 개발 및 양산 자금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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