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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3%↓…이스라엘·레바논 휴전합의에 하락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6.05 07:59
수정2026.06.05 10:17

[휴전 이행 합의한 레바논·이스라엘·미국 대표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이행에 전격 합의하면서 현지시간 4일 국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5.03달러로 전장보다 2.8% 하락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3.04달러로 전장보다 3.1% 하락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전날 워싱턴DC에서 미국의 중재 하에 열린 회담 직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이행 조치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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