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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금리 오르지 않으면 AI 파티 계속될 것"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6.05 06:44
수정2026.06.05 10:28


글로벌 자산운용사 록펠러 인터내셔널의 루치르 샤르마 회장은 현지시간 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금리가 더 오르지 않는 한 


인공지능(AI) 파티는 계속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샤르마 회장은 "나는 지난 300년 동안의 버블들을 살펴봤는데, 그것들은 보통 어떤 특정한 패턴을 따른다"며 "모든 버블이 거치는 '4가지 O'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과도한 밸류에이션(Overvaluation), 과잉 투자(Overinvestment), 과도한 소유(Overownership), 그리고 과도한 레버리지(Overleverage)"라며 "현재 이 지표들 중 대부분에 체크 표시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샤르마 회장은 "하지만 1920년대와 비교해 보면 당시에는 거품이 터지기 전까지 밸류에이션이 지금보다 훨씬 더 극단적인 수준까지 치솟았다"며 "그리고 지난 300년 동안 모든 버블을 끝낸 요인은 단 하나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것은 바로 금리 상승"이라며 "따라서 금리가 더 오르기 전까지는 AI 파티가 멈추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이 버블에 쏟아부을 수 있는 자본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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