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경영진, 자사주 3억원 매입…"책임경영"
SBS Biz 안지혜
입력2026.06.04 17:25
수정2026.06.04 17:27
[SOOP(숲) 로고 (SOOP 제공=연합뉴스)]
SOOP 경영진이 총 3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SOOP에 따르면 최영우·이민원 SOOP 각자대표는 각각 약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최동근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이병호 최고재무책임자(CFO)도 각각 약 5천만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했습니다.
SOOP은 회사 사업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를 시장과 공유하기 위함이라고 이번 자사주 매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기업 가치를 높이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겠다는 설명입니다.
SOOP은 이번 자사주 매입을 계기로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스트리머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강화, 글로벌 이용자 수 확대, 수익 구조 고도화 등 핵심 전략을 실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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