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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휴대용 밤 타입 클렌저 ‘빠뜨 드 사봉’ 출시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6.04 16:53
수정2026.06.04 17:53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밤 타입 비누 ‘빠뜨 드 사봉’을 선보인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빠뜨 드 사봉’은 핸드·바디워시를 밤 타입으로 구현한 튜브형 제품으로, 뛰어난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가방이나 파우치에 간편하게 넣어 다닐 수 있으며, 손과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해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불리 관계자는 “불리의 바디워시 ‘윌 드 사봉’은 브랜드 대표 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계 기준 바디워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성장했다”며 “꾸준한 고객 호응에 힘입어 언제 어디서나 불리만의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빠뜨 드 사봉은 불리를 대표하는 향 4종으로 출시됩니다. 화이트 플라워의 여왕으로 불리는 튜베로즈 향의 ‘멕시크 튜베로즈’, 자스민과 만다린이 어우러진 과일 향의 ‘앙브르 드 마다가스카르’, 레몬그라스와 오렌지의 상큼함이 매력적인 ‘이리 드 말트’, 자스민과 장미 향이 조화를 이루는 우아한 무드의 ‘미르 데리트레’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불리 네이버 스토어, LF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청담 부띠크’와 주요 백화점을 포함한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불리 관계자는 “불리만의 향에 대한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면서 이를 일상 속 어디서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올여름 불리의 향과 함께 보다 상쾌하고 감각적인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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