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6월 '풋볼 앤 타코' 체험 행사 개최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6.04 16:34
수정2026.06.04 17:53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입니다. 6월에는 역동적인 축구를 테마로 다채로운 멕시칸 타코와 함께 온 가족이 뛰고, 먹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알파인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는 고객들이 마치 실제 축구선수가 된 것처럼 훈련 미션을 달성하고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는 '풋볼 트레이닝 캠프'가 오픈했습니다. 캠프에 입장하면 중앙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 방문해 선수 등록을 하게 되는데, 체험존에 마련된 미션에 참여하면 결과에 따라 본인의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축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됩니다. 프리스타일 축구 전문 크루인 '라이캣 크루'의 이현용, 박진석 프리스타일러가 직접 기술을 가르쳐주는 체험 프로그램이 매주 금·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스마트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고객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코치와 함께하는 고강도 훈련'이 펼쳐져 추가 스코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축구 경기장과 트레이닝 캠프를 연상시키는 포토존도 곳곳에 조성됩니다. 특히 레니앤프렌즈의 '잭'이 축구 선수 콘셉트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하는 스페셜 포토타임이 운영돼 특별한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에버랜드 레니앤프렌즈 캐릭터의 컬래버레이션 굿즈도 풋볼 트레이닝 캠프 내 굿즈 상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축구 콘텐츠를 체험한 뒤에는 인근에 조성된 '멕시칸 푸드 스트릿'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풋볼 트레이닝 캠프와 알파인 레스토랑 앞에는 멕시칸 푸드를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4대가 들어서며, 멕시칸 치킨 타코, 워킹 타코, 엘로떼, 멕시칸 쉬림프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이에 더해 6월 한 달간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이용권 할인과 풋볼 트레이닝 캠프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Play & Cheer up!' 프로모션도 진행되는 등 축구 테마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6월에는 축구를 테마로 고객들이 직접 뛰고, 먹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에버랜드에서 축구의 활기찬 에너지와 다채로운 멕시칸 푸드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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