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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국가·국제인증 받으면 뭐하나…해킹앞 '속수무책'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안지혜
입력2026.06.04 16:16
수정2026.06.06 08:00

지방 선거가 벌어진 날, 선거 소식 못지않게 티빙 해킹 사태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국내 토종 OTT 업체인 티빙에서 이름, 생년월일 등 핵심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털렸는데, 사태 다음날인 목요일 상황을 자세히 분석한 기사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 사고로, 티빙은 정보보호 역량에서 큰 문제를 드러내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대략적인 고객 피해 규모도 공개되지 않으면서 미흡한 사후 대처 역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데요. 

모두를 납득시킬 수 있을 만한 보상안과 재발방지 대책이 나오지 않는 이상 큰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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