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집중진단] 李정부 첫 중간평가…지선 후, 증시는 어디로?

SBS Biz
입력2026.06.04 13:58
수정2026.06.04 18:40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준서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 이상헌 iM증권 수석 연구위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LG전자와 네이버 주가가 오늘(4일)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등 반도체 투 톱도 약세인데요. 하지만 오늘로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 한국 증시는 기적 같은 역사를 썼습니다. 이재명 정부 1년, 증시의 명과 암, 앞으로 전망까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준서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 이상헌 iM증권 수석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오늘 시장의 특징적인 동향은요? 

Q. 이재명 대통령 1년, 코스피는 2770에서 8800대로 올랐습니다. 지난 1년의 증시 흐름을 정리해 볼까요? 

Q. 여당이 지방 선거에서도 승리했습니다. 더 커진 정치적 자산을 바탕으로 증시 활성화를 통한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큰 데요. 정부와 여당이 추가로 내놓을 정책이나 입법 과제는 무엇일까요? 

Q. 반도체 투톱이 코스피 전체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넘어섰습니다.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는 사람도 많은데 현재 증시에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은요? 

Q. 증시 활성화는 투자자들의 자산 증가 못지않게 기업들의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하는 것도 목적일 텐데 유상증자도 쉽지 않고, 자회사 상장도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앞으로의 장세도 역시 반도체가 주도할까요? 현재로선 삼전닉스의 추가 매수가 가장 손쉬운 투자 전략인가요? 

Q. 현재의 추세를 기준으로 할 때 코스피는 연말에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을까요? 

Q. ETF 순자산이 500조 원을 넘어서면서 코스닥을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ETF 500조 시대의 빛과 그림자를 들어주신다면요? 

Q. 내일(5일) 오후 젠슨 황 CEO가 한국을 찾습니다. 방한 전부터 LG전자와 두산로보틱스, 네이버 주가가 들썩였는데 그렇게 큰 협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