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따라잡기] 中 '유니트리' IPO 통과 관련 ETF 관심 가져볼까
SBS Biz
입력2026.06.04 13:24
수정2026.06.04 15:16
■ ETF 따라잡기 -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
국내 ETF 순자산 총액이 400조 원을 돌파한 지 불과 1개월 만에 500조 원 시대를 열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죠. 그만큼 상품 구성도, 투자 전략도 다변화하고 있는데요.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 모시고 ETF 주간 동향 살펴보겠습니다.
Q. ETF 시장이 매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벌써 ETF 순자산이 500조 원 돌파했고, 이 규모가 코스닥 시총에 가까워지고 있는 수준이라는데요. 최근 증시의 상승세와 ETF 시장 열기 어떻게 보십니까?
- ETF 순자산 500조 돌파…증시 상승세 계속될까?
- ETF 성장, 증시 상승 효과·투자 방식 변화의 작용
- 주도 테마의 강한 움직임에 ETF 통해 시장·산업 접근
- 연금 계좌 내 ETF 투자금 48조원…장기 자산관리 수단
- "ETF 시장 성장, 상품 차별화·유동성·리스크 관리 중요"
- 24년만에 ETF 500조원…올해 개인 44조원 순매수
- 타임폴리오운용, ETF 훈풍 속 순자산 7위 도약
- "예금처럼 놔두긴 아깝죠"…퇴직연금 ETF로 직접 굴린다
Q. 지난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이후, 3일 만에 거래대금 28조 원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한 모습인데요. 다만 신용거래 규모가 늘고 단타 매매가 증가하는 다소 위험한 신호로 보이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증시 블랙홀' 된 삼전닉스 레버리지…변동성 경고등?
- "삼전닉스 레버리지, AI 반도체 기대감…투자 수요↑"
- "일반 ETF와 성격 달라…하루 최대 60% 손실 위험"
- 레버리지 상품, 음의 복리 주의…단기 대응 수단으로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닷새 만에 순자산 6조 원
- '빚투' 37조 사상 최대…'삼전닉스' 신용거래 3배↑
- ETF 시장에도 '빚투'… 반도체 상품 신용잔고 급증
- '삼전닉스' 레버리지로 28조 몰려…개미 절반 '단타'
- 분산 투자 통해 안정성 얻는 'ETF'…본질 퇴색
Q. 금융당국이 변동성 증가를 예측했음에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했던 것은, 해외로 유출되는 레버리지 투자 자금을 국내로 돌리겠다는 취지도 포함이 됐었는데요. 실제로 자금 유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십니까?
- 시장 휩쓴 '삼전닉스' 레버리지…서학개미 자금 유턴할까?
- "레버리지 규제 완화, 해외 수요 국내 유입 통로"
- "단기 매매 회전율 영향으로 상장 초기 거래대금↑"
- "ETF 시장 체력, 장기 자금 유입에 달려있어"
- 최근 한 주간 '美 반도체 3배' 대거 매도한 서학개미
Q. 이번 주 GTC부터 젠슨황 방한까지 겹치면서 반도체 투톱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오히려 외국인은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을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거든요. 소부장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외국인, 코스닥 '선점'…반도체 소부장 집중 매수?
- AI 영향으로 반도체 수요 구조적 성장 국면
- 대규모 데이터센터, 대향의 고성능 반도체·메모리 필요
- AI 데이터센터로 검사장비·전력·냉각 시스템 등 수요 증가
- "AI 인프라 투자·실적 개선 이어지는 병목 분야 선별해야"
Q. 젠슨황이 강조하고 있는 것이 피지컬 AI입니다. 반도체 다음으로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한데요. 최근 LG전자나 두산그룹의 급등도 이와 맥락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로봇 관련주들이 AI 열풍의 다음 주자가 될 수 있을까요?
- 반도체 넘어 피지컬 AI…새로운 주도주 될까?
- 피지컬 AI, 실제 공간에서 사물 인식해 판단·이동
- "휴머노이드, 실제 작업자 환경에 자연스럽게 투입"
- 센서·모터 등 기술 발전으로 상용화 가능성 확대
- "투자 시 '로봇' 보다 양산 능력·부품 경쟁력 등 확인"
- '2차 깐부회동' 앞두고 국내 피지컬 AI 산업 '들썩'
- 젠슨 황, 오늘(4일) 한국 도착…피지컬 AI 생태계 확장 속도
- 젠슨 황,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파트너사는 中 스타트업
- "엔비디아, 한국 업체 등과도 연구용 로봇 개발 협력"
- "라보나 킥도 척척"…현대차, 축구하는 '아틀라스' 공개
Q. 최근 휴머노이드와 로봇 관련 ETF도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국가별 상품이나 패시브, 액티브 상품 등 선택지가 다양한데,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 게 좋을까요?
- 차기 주도 ETF로 떠오른 휴머노이드…투자 기준은?
- 휴머노이드, 완성품 기업 VS 피지컬 AI 전체 밸류체인
- "양산 초기, 최종 승자보다 핵심 부품 수요 우선 확인"
- 中, 하드웨어 공급망·양산 속도…韓日, 배터리·반도체
- "국가별 강점 달라…글로벌 밸류체인 폭넓게 봐야"
- 액티브 ETF, 산업 변화 맞춰 종목·비중 조정 장점
- "휴머노이드 산업, 변화 속도 빨라…유연한 대응 필요"
- 현대차·테슬라 '휴머노이드 전쟁'…중국은 저가 공세
Q. 최근 중국 반도체·AI 관련 ETF들의 수익률도 눈에 띕니다. 중국의 창신메모리와 유니트리 모두 연내 상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데요. 중국 AI 투자 쪽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 거세지는 중국의 AI 공세…투자 관점은?
- "AI 서비스 성장 시 인프라 산업도 함께 성장"
- "AI, 서비스 산업이지만 거대한 인프라 산업으로 봐야"
- 중국 AI 투자, 플랫폼 기업보다 인프라·공급망 주목
- 중국 정부와 국영 기업, AI 인프라 투자 확대
- "中, 인프라 확장 속도·장비 국산화 투자 빨라"
- 中, 제조 기반·가격 경쟁력 보유…반도체·로봇 등 주목
- 中 AI 투자 관점, 인프라·국산화·피지컬 AI 확산
- 中 유니트리, 상하이 IPO 통과…9천억 조달 목표
- 중국판 삼전닉스…창신·양쯔메모리 올해 상장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경쟁 본격화…대거 IPO 준비
- "15분마다 1대"…휴머노이드 대량 생산하는 中 공장
- 中, 국가전략이 만든 생태계…140개 기업·도시별 클러스터
Q. 최근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쏠림이 뚜렷하다 보니, 포트폴리오에 반도체가 없으신 분들은 소외감이 상당합니다. 이런 시점에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덜 오른 종목에 관심 VS 가는 말에 올라타는 게 좋을지)
- "오르는 종목만 오르네"…소외된 투자자는?
- 반도체, 가격 변화보다 산업 변화 뒷받침 상승
- "주도 산업,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하면 더 큰 소외"
- "핵심 주도주 일부와 수혜 확산 섹터로 접근해야"
- 반도체 수혜, HBM·패키징·전력·냉각 등
- "덜 오른 종목, 실적 개선·산업 변화 반영 확인"
Q. 마지막으로 6월 증시 투자전략을 세워주신다면요?
- '1만피' 두고 엇갈리는 전망…6월 증시 전략은?
- "6월, 상승 따라가기보다 조정 시 분할 접근"
- "주가 레벨 부담 있지만 방향성은 우상향 전망"
- 반도체·AI 쏠림 강해 변동성↑…원칙 있는 매매
- AI·반도체, 전력·기판 등 병목 발생 분야 확인
- 하반기, 中 로봇 기업 상장·SW 기업 관심도↑
- "글로벌 IPO·금리 등 확인하며 테마 쏠림 점검"
- "급등 구간 시 분할 접근·수혜 확산 분야 분산투자"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ETF 순자산 총액이 400조 원을 돌파한 지 불과 1개월 만에 500조 원 시대를 열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죠. 그만큼 상품 구성도, 투자 전략도 다변화하고 있는데요. 김남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장 모시고 ETF 주간 동향 살펴보겠습니다.
Q. ETF 시장이 매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벌써 ETF 순자산이 500조 원 돌파했고, 이 규모가 코스닥 시총에 가까워지고 있는 수준이라는데요. 최근 증시의 상승세와 ETF 시장 열기 어떻게 보십니까?
- ETF 순자산 500조 돌파…증시 상승세 계속될까?
- ETF 성장, 증시 상승 효과·투자 방식 변화의 작용
- 주도 테마의 강한 움직임에 ETF 통해 시장·산업 접근
- 연금 계좌 내 ETF 투자금 48조원…장기 자산관리 수단
- "ETF 시장 성장, 상품 차별화·유동성·리스크 관리 중요"
- 24년만에 ETF 500조원…올해 개인 44조원 순매수
- 타임폴리오운용, ETF 훈풍 속 순자산 7위 도약
- "예금처럼 놔두긴 아깝죠"…퇴직연금 ETF로 직접 굴린다
Q. 지난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이후, 3일 만에 거래대금 28조 원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한 모습인데요. 다만 신용거래 규모가 늘고 단타 매매가 증가하는 다소 위험한 신호로 보이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증시 블랙홀' 된 삼전닉스 레버리지…변동성 경고등?
- "삼전닉스 레버리지, AI 반도체 기대감…투자 수요↑"
- "일반 ETF와 성격 달라…하루 최대 60% 손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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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닉스' 레버리지로 28조 몰려…개미 절반 '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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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당국이 변동성 증가를 예측했음에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했던 것은, 해외로 유출되는 레버리지 투자 자금을 국내로 돌리겠다는 취지도 포함이 됐었는데요. 실제로 자금 유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십니까?
- 시장 휩쓴 '삼전닉스' 레버리지…서학개미 자금 유턴할까?
- "레버리지 규제 완화, 해외 수요 국내 유입 통로"
- "단기 매매 회전율 영향으로 상장 초기 거래대금↑"
- "ETF 시장 체력, 장기 자금 유입에 달려있어"
- 최근 한 주간 '美 반도체 3배' 대거 매도한 서학개미
Q. 이번 주 GTC부터 젠슨황 방한까지 겹치면서 반도체 투톱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오히려 외국인은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을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거든요. 소부장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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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데이터센터, 대향의 고성능 반도체·메모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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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젠슨황이 강조하고 있는 것이 피지컬 AI입니다. 반도체 다음으로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한데요. 최근 LG전자나 두산그룹의 급등도 이와 맥락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로봇 관련주들이 AI 열풍의 다음 주자가 될 수 있을까요?
- 반도체 넘어 피지컬 AI…새로운 주도주 될까?
- 피지컬 AI, 실제 공간에서 사물 인식해 판단·이동
- "휴머노이드, 실제 작업자 환경에 자연스럽게 투입"
- 센서·모터 등 기술 발전으로 상용화 가능성 확대
- "투자 시 '로봇' 보다 양산 능력·부품 경쟁력 등 확인"
- '2차 깐부회동' 앞두고 국내 피지컬 AI 산업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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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한국 업체 등과도 연구용 로봇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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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휴머노이드와 로봇 관련 ETF도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국가별 상품이나 패시브, 액티브 상품 등 선택지가 다양한데,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 게 좋을까요?
- 차기 주도 ETF로 떠오른 휴머노이드…투자 기준은?
- 휴머노이드, 완성품 기업 VS 피지컬 AI 전체 밸류체인
- "양산 초기, 최종 승자보다 핵심 부품 수요 우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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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중국 반도체·AI 관련 ETF들의 수익률도 눈에 띕니다. 중국의 창신메모리와 유니트리 모두 연내 상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데요. 중국 AI 투자 쪽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 거세지는 중국의 AI 공세…투자 관점은?
- "AI 서비스 성장 시 인프라 산업도 함께 성장"
- "AI, 서비스 산업이지만 거대한 인프라 산업으로 봐야"
- 중국 AI 투자, 플랫폼 기업보다 인프라·공급망 주목
- 중국 정부와 국영 기업, AI 인프라 투자 확대
- "中, 인프라 확장 속도·장비 국산화 투자 빨라"
- 中, 제조 기반·가격 경쟁력 보유…반도체·로봇 등 주목
- 中 AI 투자 관점, 인프라·국산화·피지컬 AI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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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판 삼전닉스…창신·양쯔메모리 올해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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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분마다 1대"…휴머노이드 대량 생산하는 中 공장
- 中, 국가전략이 만든 생태계…140개 기업·도시별 클러스터
Q. 최근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쏠림이 뚜렷하다 보니, 포트폴리오에 반도체가 없으신 분들은 소외감이 상당합니다. 이런 시점에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덜 오른 종목에 관심 VS 가는 말에 올라타는 게 좋을지)
- "오르는 종목만 오르네"…소외된 투자자는?
- 반도체, 가격 변화보다 산업 변화 뒷받침 상승
- "주도 산업,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하면 더 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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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6월 증시 투자전략을 세워주신다면요?
- '1만피' 두고 엇갈리는 전망…6월 증시 전략은?
- "6월, 상승 따라가기보다 조정 시 분할 접근"
- "주가 레벨 부담 있지만 방향성은 우상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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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中 로봇 기업 상장·SW 기업 관심도↑
- "글로벌 IPO·금리 등 확인하며 테마 쏠림 점검"
- "급등 구간 시 분할 접근·수혜 확산 분야 분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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