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엔비디아 '휴머노이드 동맹' 합류할 국내 기업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6.04 10:20
수정2026.06.04 13:41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
Q. 어제(3일) 지방선거로 국내증시가 휴장하고 조금 전 개장을 했는데요. 중동 지역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면서, 우리 증시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네요?
Q. 많은 분들이 6월내 코스피 9천선 돌파 그리고 1만선 도달도 가능하다. 꿈의 숫자가 아니다. 이런 전망이 많은데요. 이달, 스페이스X 상장이 예정돼 있잖습니까? 그래서 외국인이 연일 이렇게 던지는 것도 그것 때문이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오던데.. 외국인 수급 공백 속에서도 코스피가 더 위를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이렇게 외국인 주식 자금 유출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환율이 연일 뛰고 있는데요.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어야 환율 안정이 가능할지요?
Q. 그리고 시장의 시선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에도 쏠렸는데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지만, 반도체 매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시간외 거래서 주가가 많이 빠졌더라고요? 그렇다면 반도체 랠리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요?
Q. 지금까진 그 반도체 랠리 중심에 SK하이닉스가 있었는데, 최근엔 좀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죠. 메모리 제조·파운드리·패키징을 혼자 다 할 수 있는 삼성전자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되는 모습인데요. 동반 움직임을 보이긴 하겠습니다만, 삼성전자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봐도 괜찮을지요? 지난 2일 글로벌 시총 10위권에도 진입했는데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을까요?
Q. 반면, 반도체 대형주보다 크게 뛰던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경우 지난 2일 급락세를 피하지 못했는데요. 이들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변함 없잖습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조정을 받을 때 비중을 늘리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지금 이 가격도 과도한 측면이 있다 보시는지요?
Q. 오늘(4일) 저녁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할 예정인데요. 방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뛰었던 섹터, 바로 로봇주였죠. 그런데 지난 2일엔 조금 쉬어가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종목도 꽤 많았는데요. 앞으로 피지컬 AI 시대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는, 로봇주 향방은 어떻게 보세요? 젠슨 황 CEO와의 회동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 방안이 나와야 다시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요?
Q. 네이버 역시 젠슨 황 방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였는데요. 이해진 의장과 만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실행 계획 등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 것이란 보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럼 주가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어느 정도 선반영됐다고 보고, 기존에 손실을 보고 있던 투자자들은 매도 타이밍을 잡아야 할지요?
Q. 지난 2일의 경우, 10개월 연속 매출 증가세를 보인 백화점주와 편의점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주를 얘기할 때, 이 부분에 집중을 해야겠지만, 소비주와 가치주에도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단 얘기를 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백화점주와 편의점주, 주목할 필요가 있을지요?
Q. 코스닥 시장 위주로 투자하는 분들은 정말 한숨만 푹푹 쉬고 계십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는 크게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죠. 물론 승강제 도입 등 추가 정책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이 정책 기대감만으로 코스닥이 살아날 수 있을까? 회의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대표님은 어떤 의견이신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쿠웨이트 공습에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간밤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사상 최고치 행진도 막을 내렸는데요. 앞으로의 흐름은 어떨지, 아무래도 중동 정세에 따라 많이 달라질지요?
Q. 하지만 젠슨 황 CEO가 언급한 마벨을 포함해, 인텔,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핵심 반도체 기업엔 자금이 계속 쏠리고 있잖아요?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분들도 반도체주만큼은 계속 들고 가야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어제(3일) 지방선거로 국내증시가 휴장하고 조금 전 개장을 했는데요. 중동 지역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면서, 우리 증시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네요?
Q. 많은 분들이 6월내 코스피 9천선 돌파 그리고 1만선 도달도 가능하다. 꿈의 숫자가 아니다. 이런 전망이 많은데요. 이달, 스페이스X 상장이 예정돼 있잖습니까? 그래서 외국인이 연일 이렇게 던지는 것도 그것 때문이 아니냐, 이런 분석이 나오던데.. 외국인 수급 공백 속에서도 코스피가 더 위를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이렇게 외국인 주식 자금 유출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환율이 연일 뛰고 있는데요.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어야 환율 안정이 가능할지요?
Q. 그리고 시장의 시선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에도 쏠렸는데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놨지만, 반도체 매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시간외 거래서 주가가 많이 빠졌더라고요? 그렇다면 반도체 랠리엔 어떤 영향을 미칠지요?
Q. 지금까진 그 반도체 랠리 중심에 SK하이닉스가 있었는데, 최근엔 좀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죠. 메모리 제조·파운드리·패키징을 혼자 다 할 수 있는 삼성전자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되는 모습인데요. 동반 움직임을 보이긴 하겠습니다만, 삼성전자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봐도 괜찮을지요? 지난 2일 글로벌 시총 10위권에도 진입했는데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을까요?
Q. 반면, 반도체 대형주보다 크게 뛰던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경우 지난 2일 급락세를 피하지 못했는데요. 이들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변함 없잖습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조정을 받을 때 비중을 늘리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지금 이 가격도 과도한 측면이 있다 보시는지요?
Q. 오늘(4일) 저녁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할 예정인데요. 방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뛰었던 섹터, 바로 로봇주였죠. 그런데 지난 2일엔 조금 쉬어가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종목도 꽤 많았는데요. 앞으로 피지컬 AI 시대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는, 로봇주 향방은 어떻게 보세요? 젠슨 황 CEO와의 회동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협력 방안이 나와야 다시 상승세를 탈 수 있을지요?
Q. 네이버 역시 젠슨 황 방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였는데요. 이해진 의장과 만나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실행 계획 등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될 것이란 보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럼 주가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어느 정도 선반영됐다고 보고, 기존에 손실을 보고 있던 투자자들은 매도 타이밍을 잡아야 할지요?
Q. 지난 2일의 경우, 10개월 연속 매출 증가세를 보인 백화점주와 편의점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모두가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주를 얘기할 때, 이 부분에 집중을 해야겠지만, 소비주와 가치주에도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단 얘기를 하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백화점주와 편의점주, 주목할 필요가 있을지요?
Q. 코스닥 시장 위주로 투자하는 분들은 정말 한숨만 푹푹 쉬고 계십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는 크게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죠. 물론 승강제 도입 등 추가 정책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이 정책 기대감만으로 코스닥이 살아날 수 있을까? 회의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대표님은 어떤 의견이신지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쿠웨이트 공습에 국제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간밤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사상 최고치 행진도 막을 내렸는데요. 앞으로의 흐름은 어떨지, 아무래도 중동 정세에 따라 많이 달라질지요?
Q. 하지만 젠슨 황 CEO가 언급한 마벨을 포함해, 인텔,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핵심 반도체 기업엔 자금이 계속 쏠리고 있잖아요?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분들도 반도체주만큼은 계속 들고 가야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SKT '온가족 할인' 중단 후폭풍 확산
- 3.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4."내가 왜 상위 30%?"…고유가 지원금 이의신청 13만건 넘어
- 5.팀장 몰래 "내 주식 얼마나 올랐지?"…직장인 홀린 '엑셀 코스피'
- 6.이불 팔아 삼전닉스 산 침구회사…500억 잭팟 터졌다
- 7."부장님 2시간 일찍 퇴근하겠습니다"…내년부터 연차 시간단위로
- 8.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9."삼성전자 성과급 6억 어떻게 생각?"…젠슨 황 대답은?
- 10.월급 저축하고 엄카로 생활비?…증여세 폭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