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우즈벡 독립유공자 후손 기부금 전달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6.02 14:37
수정2026.06.02 14:49
[효성이 1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효성 제공=연합뉴스)]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입니다.
효성과 굿네이버스는 가구별 생활 여건과 필요 사항을 파악해 주거환경 개선, 가전제품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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