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커지는 반도체 거품론...닷컴 버블 열기 닮았다?
SBS Biz
입력2026.06.02 13:37
수정2026.06.02 15:33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
오늘(2일)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주춤하지만 역사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수준을 넘어셨죠. 500일 저점 대비 상승률은 2000년 IT 버블 때를 뛰어넘었습니다. 주가가 너무 높아서 살 수도 없다, 곧 꺼지지 않겠냐. 투자자들은 걱정이 많은데 증권사들은 공급부족에 따른 장기적 성장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두 분과 AI, 반도체 거품론 따져보겠습니다.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 모셨습니다.
Q.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모두 시총 1조 달러를 넘기면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AI 거품 논란이 다시 일고 있는데요. 두 분은 거품 가능성을 제기하는 경계론을 어떻게 보십니까?
Q. 시장은 반도체 회사 주가에 낙관일색입니다. UBS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목표 주가를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무려 3배 올렸는데 이례적인 상향 조정의 근거는 무엇이었나요?
Q. 아마존등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자본 지출 절대 규모가 늘어난다고 하지만 증가 속도는 둔화되거나 정체 상태를 향하지 않을까요?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추정 이익을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추정 PER은 어느 정도인가요? 추정 PER을 역대 PER 추세, 그리고 비교 기업들의 PER에 비춰보면 삼전닉스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Q. 외국인들은 여전히 반도체 주식을 덜어내고 있죠. 신흥국 비중 조절 차원이라는 분석이 많은데 다른 이유는 없을까요?
Q. 반도체를 불장으로 만든 AI 공급망을 보면 반도체 칩 외에도 반도체 기판, 전력기기, 광통신등이 주목을 끌고 있죠. 어떤 부분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투자에 유의할 점은 뭘까요?
Q. 반도체 투톱의 개별 주가 수준이 너무 높아 매수가 부담스럽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기준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단일종목 두 배 추종 레버리지에 몰려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반도체 업종에 대한 쏠림이 과도합니다,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리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권할 만한 투자 전략이나 업종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오늘(2일)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주춤하지만 역사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수준을 넘어셨죠. 500일 저점 대비 상승률은 2000년 IT 버블 때를 뛰어넘었습니다. 주가가 너무 높아서 살 수도 없다, 곧 꺼지지 않겠냐. 투자자들은 걱정이 많은데 증권사들은 공급부족에 따른 장기적 성장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두 분과 AI, 반도체 거품론 따져보겠습니다.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 모셨습니다.
Q.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모두 시총 1조 달러를 넘기면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AI 거품 논란이 다시 일고 있는데요. 두 분은 거품 가능성을 제기하는 경계론을 어떻게 보십니까?
Q. 시장은 반도체 회사 주가에 낙관일색입니다. UBS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목표 주가를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무려 3배 올렸는데 이례적인 상향 조정의 근거는 무엇이었나요?
Q. 아마존등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자본 지출 절대 규모가 늘어난다고 하지만 증가 속도는 둔화되거나 정체 상태를 향하지 않을까요?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추정 이익을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추정 PER은 어느 정도인가요? 추정 PER을 역대 PER 추세, 그리고 비교 기업들의 PER에 비춰보면 삼전닉스의 추가 상승 여력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Q. 외국인들은 여전히 반도체 주식을 덜어내고 있죠. 신흥국 비중 조절 차원이라는 분석이 많은데 다른 이유는 없을까요?
Q. 반도체를 불장으로 만든 AI 공급망을 보면 반도체 칩 외에도 반도체 기판, 전력기기, 광통신등이 주목을 끌고 있죠. 어떤 부분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투자에 유의할 점은 뭘까요?
Q. 반도체 투톱의 개별 주가 수준이 너무 높아 매수가 부담스럽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기준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단일종목 두 배 추종 레버리지에 몰려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반도체 업종에 대한 쏠림이 과도합니다,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리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권할 만한 투자 전략이나 업종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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