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마켓'에 알뜰폰…LGU+, MOU 연계 지원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6.02 09:42
수정2026.06.02 10:54
[왼쪽부터 정광필 아이즈비전 본부장, 박상준 찬스모바일 대표, 안한식 인스코리아 대표, 이향종 모두의 보훈마켓 대표, 박대용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 (LG유플러스 제공=연합뉴스)]
LG유플러스는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을 위한 생활 할인 앱 '모두의 보훈마켓'에 알뜰폰 중소사업자를 연계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모두의 보훈마켓' 앱에 이달 중순 알뜰폰 요금제가 새롭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참여 사업자는 아이즈비전, 인스코리아, 찬스모바일 등 3곳으로 모두 24개 알뜰폰 요금제가 제공됩니다.
요금제 할인 폭은 약 20~30% 수준이며, 해당 요금제를 대상으로 약 3개월간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알뜰폰 사업자 3곳과 모두의 보훈마켓 운영사는 지난달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알뜰폰 요금제 소개 공동 프로모션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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