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HK이노엔 뷰티브랜드 '비원츠', 美 올리브영 입점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6.02 09:24
수정2026.06.02 09:40

[비원츠(오른쪽)와 올리브영(왼쪽) 로고. (자료=HK이노엔)]

HK이노엔의 '비원츠(bewants)'가 올리브영의 미국 현지 오프라인 매장 패서디나점과 미국 온라인몰에 입점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비원츠는 이번 입점을 통해 대표 품목인 '펩타이드-X 퍼밍 아이세럼스틱'을 비롯해 '씨위드 PDRN 글로우 필 오프 젤리마스크', '시카 콜라겐 모이스처 세럼', '딥 토닝 글루타치온 앰플 세럼'을 해외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은 미국 현지 첫 매장으로 지난달 29일 문을 열었습니다. 비원츠는 올리브영 미국 현지 매장 오픈기념 프로모션을 통한 할인 행사에도 참여합니다.

HK이노엔 뷰티사업팀 비원츠 담당자는 "비원츠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고효능 제품과 차별화된 사용감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입점을 통해 미국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에서 비원츠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비원츠는 2030세대를 위한 슬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셀프 홈케어에 특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스킨케어 한 단계만으로 마스크팩을 한 듯한 사용감을 주는 '펩타이드-X 쿨링 버블 마스크팩'이 출시돼 국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데일리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정민다른기사
대웅제약, 차임과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개발 협력
HK이노엔 뷰티브랜드 '비원츠', 美 올리브영 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