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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서 즐기는 자선 음악축제…'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SBS Biz 윤진섭
입력2026.06.01 17:48
수정2026.06.01 18:30

올해 22번째를 맞는 국내 대표 자선 음악축제 '서원밸리 자선 그린 콘서트'가 지난달 30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회원제 골프장을 무료 개방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슈퍼주니어와 백지영, 딘딘, 손태진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대보그룹은 바자회와 음식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등규 / 대보그룹 회장 : 내 집에 귀한 손님을 초대하는 마음으로 그린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하루 푸른 잔디 위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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